안녕하세요 매일매일 톡톡에 와서 글일고 항상 웃고가는처자입니다
저는 키 165에 몸무게 54나갑니다...
집에 체중계가 없어서 항상 살이빠지는지 안빠지는지 찌는지를 몰랐습니다
그런데 몇주전 술 엄청 먹고 담날 안깬상태에서 사우나가서
몸무게를 잿는데 놀랐습니다 53 ㅡㅡ; 전 술마니먹으면 살빠지는 스타일이라서...
예전에 굶어서 뺀적이있습니다 3일정도 정말 배고파서 기어나와서 밥에물말아먹고
그렇게해서 6키로를 뺏는데 ㅡㅡ;; ㅋㅋㅋㅋ 다시먹어서 원상태로...
한때 60키로 육박햇을땐 ㅡㅡ;; 어찌살았는지 궁금할정도로...ㅋㅋ
유명한 샤샤삭인가를 먹어볼라고 합니다 하도유명해서 삿는데 어라 판매자가 같은
제주도인겁니다 ㅋㅋㅋ 과연 이걸먹고 뺄수잇을지가 난감한데요
사람들이 왠만한 다이어트다필요없다고하는군요 이거만큼 빠진게없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마니 부담스러운가격인데 빠지면 돈이아깝겟습니까??
최중목표가 46인데 뺄수잇을까요?? 갑자기찐살로인해 지금이 체질이 되버린나...
예전엔 45키로나갓을땐 사람들이 허리고민 허벅지고민 뱃살고민할땐 왜 그런걸
고민하나햇는데 ㅡㅡ;; 이제야알것같네요 여러분도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신분들
화이팅입니다 저도 비포 에프터를 가지고 오겟습니다 좀만 기둘려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