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고3을 졸업하는 20살입니다..
아니 빠른 90이니깐 19살이군요..
맨날 읽기만하다가 글쓸려고 하니깐 이상하군요..
저는 인문계를나왔음니다...
그러다 공부하기도 힘들고..
솔직히 제생각은
대학교나와도 노는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에..
고3초에 직업반이라고 기술과 자격증을 따는 그런 제도가있어요..
그래서 저는 광주로(저 목포살았습니다) 직업학교를 오게됐습니다...
3월 2일 입하고 몇일안있으니깐 목포에서 실업계를다니는 중학교동창이 문친을(저 남자..문친 여자)소개를 시켜준다는 말에 바로 ㅇㅋ(저 무제한 ㅎㅎ)
그리고 번호를 받아서 문자를 하고 이렇게 2주정도 지낫는데...
갑자기 문친이 나 외로워 이렇게 문자가오는거에요...
저는 올타꾸나!~~(사진은 이미 본상태였습니다..)ㅎㅎ
바로 나두 외로워,, 사귀자.. 내가 아직 여자친구를 사귀어본지 처음이라 잘해주는 못할꺼야..
그래두 괜찮아? 이런식으로 답장을 해줬더니
고맙게두 흥케 승락하는 거에요...
그주 주말 바로 목포로 고고씽!~~ ㅎ
그리고 문친(이제 여친으로 바꿀께요)을 만나서 밥두 먹구 그날또 봄비가 왔는데...
여친이 우산을 안가지고 왔다길래 제가 우산하나가 있어서(접이식 쪼그만) 그우산하나로 쓰고갔는데..
우산 속이 좁으니깐... 달라붇게 돼드라구요...
차가지나가면 은근슬쩍.. 어께에 손을 올려서 제쪽으로 당겨주고 버스기달리는 동안
그런식으로 서있는데.. 결국에 버스가 오드라고요..
그래두 집앞까지는 대려다 주는게 매너라구 생각해서 집까지대려다주고...
집으로 돌아오는동안 문자를하는데...
여친:나 친구(이친구 전에 문친 소개받은애)가 너 본적있는데 솔직히 개는 아니드라 이런소리하던데 음... 내가 눈이 낮은가?ㅋㅋ 괜찮은거 같아 나어땧어?
저는 화가 약간 나는걸참구....(여친한테말구 그친구한테)
나: 이뿌던데... 음.. 내가 딸리는거 같아...그런대 나랑 사귀는거 괜찮겠어?
여친: 나는 너 괜찮아 ㅎㅎ 우리잘해보자...
이런식으로 문자가 오가구..
정말 즐겁게 주말마다 담배값(요즘 고3 대부분 담배펴요 ^^;;;), 피씨방비 아껴가면서
데이트비 하구 어머니한테 거짓말해서 데이트비 만들고 이런식으로 차비해가면서 저한테는 돈을 안쓰고 여친한테 모든용돈을 싸그리 부어댓줘..
그렇게 한달하고두 반이 지낫을 무렵 여친이랑 여친친구 그리고 제친구 2명 저 이렇게 술을한잔하는데.. 여친이 친구들한테 말하는게 나중에 친구들이 머라구 할정도로 말을 심하게 하는거에요..
그래서 전 술기운에 **야 말좀 이뿌게하자~ 이랳더니 여친이 화가낫는지 ㅠㅠ
그냥 나가버리드라고요.. 저는 졷 됏구나 ㅠㅠ 얼릉 뛰쳐나가서 미안하다구빌구 타을러서 다시대리고 왔는데 친구가 ㅈㄹ을 하는바람에 여친은 제말두 안듣고 바로 집으로 가버리드라구요...
그리고 다음주에 다시만낫는데.. 여친집앞피씨방에서 같이 게임을하다가 누가 여친한테 작업을 거는거에요(저는 잠깐 따른겜 할께 하구 나온상황) 처음엔 그냥 지켜만 봣는데 이건아니다싶어서 **야 그방에서 나와라 이랳는데... 알쏘 잠깐만 이래놓구는 계속 하는거에요 ㅠㅠ
저는 갬을 하다가(총싸움)제가 죽으면 올래 여친앞에서는 욕을 한번두안하는데 욕을해버린거에요...
여자친구는 이제야 진짠하가보다하구 나오드라구요 미안하다구 볼에 뽀뽀두해주고...
그런데 ㅠㅠ 그러고 다시 광주로 올라왔는데... 여친한테서 문자가오는거에요.......
우리 그만 헤어지자....................
그당시 저는 삼춘이 돌아가셔서 기분이 안좋은상태라서 그렇게 하자구 했는데...
하루가 지나구 2일이지나가면서.. 후회가돼서 주말에 여친을 다시 찾아갔어요...
여친친구가 어디근처피씨방이라고해서 그근처 피씨방을(한 20군데정도)를 다뒤쳤는데....
여친옆에 어떤남자가있구 친구 다시 남자 이런식으로 안져있는거에요....
그자리에서 여친대리구 나오고싶었지만 참고 나와서 문자로 잠깐만나오라고 햇는데....
다들 나오드라고요....
저는 그냥 모르는사람인척...
밖으로 나가서 기달리니깐 저한테루 오드라구요..
누구냐고 물어보니깐 삼춘이라는거에요 제가보기엔 22살정도 그정도였는데(저번에 여친이 갬하다 여친한테 작업건남자도 22살...) 그걸루 싸우면 안됄꺼같아서 알았다고하고 그냥 집으로 대려다준다고 택시타고 여친집앞으로 갔어요... 그리고 빌면서 다시 붇잡을려고했는데...
너무 늦었다고 너 너무 늦었다고...이러는거에요....
저는 그냥 돌아와버리구...
몇일이지낫는데 중학교 동창이 연락이와서 걔(여친) 남친생겼드라 어떻게 됀거냐...
저는 그냥 우래해어졌어... 이렇게말하고 곰곰히생각해봐두 그 남자(피씨방)그사람밖에 생각이 안나는거에요 ....헤어진후로 여친 홈피두 들어가보구 그렇게 4~5달정도지나니깐 연락이오드라구요..
미안하다고...
다시 친구하자고...
이렇게 친구가 돼구...
몇달이 지낫습니다... 그런데 ...
이번달 20일이 제생일이에요... 그녀를 제생일 파티에 그녀를 초대를 했어요...
온다구 하드라고요....
이제 잡아야됄까요?
그사람 잡아야됄지 고민입니다...
사설이 길었네요...
그런데 ...그녀랑 헤어진후로 다른사람을 사귀어두
그사람생각만나고...
이런저 어떻게해야돼줘?
몬난놈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