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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용팔이 사람들!!

화난손님 |2008.01.21 01:01
조회 151 |추천 0

토욜일...

전날에 영화예매를 한게  있어서리..

용산에 갔습죠...영화는 프레데터 VS 에어리언 2

별 기대는 않했었는데..그냥 볼만하더라구요...

 

5시10분영화라..시간을 맞추고 잤었는데....

전날 과음을 해서리 뻗어서 잤는데..깜작 놀래서 일어났는데..4시15분...

부리나게 준비하고 택시타고 갔는데..않밀려서 인지..20분만에 도착...

 

시간이 좀 남아서....여친이랑 용산전자상가를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조명을 살게 있어서...함 둘러볼려고....

전자랜드 건너편 조명가게 였는데...횡단보도 우측3번째바로 옆이였던 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그 아자씨 제가 사고 싶은 조명 있냐하니까...

잠시뒤..여기 없으니까 조금만 기다려보랍니다..

 

그래서 잠시 기다리고 있는데..한3..4분 흘렀나..길지도 않았습니다...

가져오더라구요..근데 제가 맘에 두었던게 아니라...다른건 없냐니까..다른건 없데요.

그래서 알겠습니다..다음에 올께요..하고 나갔는데..

 

이 개놈의 사장넘..막 저희한테 지껄이더군요...

자기가..일부로 물건을 가져왔는데..왜 않사가냐??

사람이 일부로 물건을 가져왔으면 사가야 됄거아니야??

이러더군요...나참 어이가 없어서...

여친도 있고 영화시간도 있어서 그냥 나갈려고 했는데...

또 뒤에서 계속 궁시렁 대더라구요..못참께서...한마디 했죠...

아니 손님이 맘에 않들면 않사는건데..왜 뭐라고 하냐니까..

그걸 강조하더라구요..지가 다른데 구해왔는데..왜 안사냐고만 자꾸 이야기하더라구요..완전 똘아이더군요..

않돼겠다시퍼..쎄게 나갔죠..막 퍼부워대니까..여친 말리면서...가자고 하더군요...

영화 시간도 있어서 그냥 나갔는데..참 기분더럽더라구요...

손님이 물건보고 맘에 않들었다고 해서 저런 꼴을 당해야 한다니...쩝.....

살면서 이런경험을 첨당해봐서..그냥 영화보면서 계속생각나더군요...죽일놈의 사장넘..

이번 한번 또 느끼는건데..용산 저런 개념없는넘들땜에..장사가 안돼나 싶습니다...

영화끝나고 다른곳에 똑같은거 물어보니...어이없게 그 개똘아이 사장넘 파는거에

반값에 팔더군요...................살인충동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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