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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합니다 !

 

초등학교떄부터친구엿고

둘도없는 단짝이엿습니다

우리둘은 방황을많이햇죠

집을나왓습니다

간단하게말하죠

 

제가 남자친구랑 일년이 다된 정말좋아하는사람이잇엇습니다

물론 친구가 소개시켜줬구요

근데 그 소개시켜주기 몇일전날 그남자와 한번도아닌여러번을 잔남자엿다는거죠

와 정말 ...... 충격컷지만 아무말안코 용서햇습니다

좀더러웟지만요

 

두번째 집을나왓엇습니다 ㅅㅅ.. !!

전진짜가고싶엇지만 그때그나이에의리라는게잇지않습니까

걔가집나와서 우리집에서 재우다가 도저히안되서 같이나와준건데 그추운겨울날

갑자기 아빠가오라고하니까 저이제못드갈상황인데 드간답니다

그때부터 이애버릇은시작됫죠 부탁햇습니다 가지말라고

같이가자는것도아니고 뭡니까 ㅆㅂㄹㅇ

암튼 또 뭐 그러다 용서햇습니다

 

같이살게됐습니다 조그만한원룸에서 살게됬는데

자다가 일어나니 애가없습니다 찻앗죠 간겁니다

휴.....간다는소리도없이 한달쯤 지나서 걱정반 배신감반 연락계속해도

모르고받으면끊고 ..

그러다가 집이답답하면 오는겁니다 .. 그러다가 또같이살잡니다

어쩝니까 친군데 용서햇습니다

 

겨울이엿습니다 친구 들과 함께 집에살다가 불의의일로 다른친구와 그추운겨울날

매일앵버리를하며사는데 저는 지어려울때학교차비까지대줬는데

전화한통없더라구요 그러다 크리스마스날나오더니 애가 몸상태가말이아닌겁니다

또같이울어주고 또같이 해줫습니다

그러다가 또 돌아온답니다 또받아줫습니다 ~~~~!!!!!!

그랫더니 오자마자 낮잠한숨자더니 그냥또자다일랏는데없는겁니다

애가머저런애가잇나싶어 처음엔 울기도 진짜많이울고 ..암튼그랫습니다

 

여관이엿습니다 저녁이라 무서웟죠 그러더니 갑자기 간다는겁니다

또왜이러냐면서 이러니 내성기대로할거라고 지는이런애라고 갈거랍니다

내가지한테남잡니까?친구한테왜이러는건지이해가안갓죠

그순간 걔가간다는것보다 혼자가 너무서웟습니다 혼자 여관방생활을할려니요

무릎도꿀엇습니다 .... 더합니다 그러니까 친구들이전화와서 욕을마구쏫아부짜

그때서야 알앗다고하더군요 그러다가 또들어갓습니다 ..

 

그리고 친구들과 다싸우게됫습니다 걔랑나랑 붙엇죠 ㅡㅡ;;휴

걔가애들한테 욕을존내햇습니다 .. 근데 애들한테 제가햇다는겁니다

전 안햇는데말이죠 ;;...또용서햇습니다

 

남자친구가생겻더군요 좀찌질해서 싫엇지만 추카해줫습니다

외박이 잦더군요 이해햇습니다 연락이또없습니다

한두번당한일아니라 솔직히 간략해서그렇지 이런일 100번넘는다해도 과언아닙니다

열받앗습니다 진짜 한계가왓고 용서가 또한계가왓습니다

그래서 화를냇습니다 문자로 미안나오늘안들어갈꺼라 몰라 나혼자잇을꺼라

하며 전화를 툭끈코 넘기고 안받습니다 계획들은 다어짜라구요~

휴!!...오지말라고햇습니다 그래 이제나도 힘들다고햇습니다

몇년같이산친구하루없어도허전햇는데 정들어서 어쩝니까

하지만 너무힘듭니다 사람들이 천성자체가 나쁘다며 안되는애라며 욕을해도

진짜저는 걔네들한테 화를내며 제가 고쳐줄꺼라 ..

진짜 친구의 의리로 씨부리고 다녓습니다 ..

 

저정말 이렇게 당햇는데도 가슴이아픕니다 ~~

ㅆㅂ..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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