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올해 딱20살이되는데요
제가 제주도에살다가 가정문제로 혼자살려고 군산에서 3달살다가 직장때문에 한달전 인천에왔는데요
직장형들과같이 지내고있는데, 어느날 스트레스도 풀겸 노래방을가서 도우미를불렀습니다.
첫파트너는 너무아줌마가오셔서 저희직장형들이 팅겨냈는데여
담에 다른아가씨들이왔는데 제가 첫눈에봐도 형들은 이쁘다고는 않했는데여
저희엄마같은느낌이 팍들었습니다 어릴적에 부모님이이혼하셔서 엄마의사랑을 별로받지못했어요-.-;;
정말 반했습니다 직장형들이 스트레스풀러온거니 슴가도만지고 뽀뽀를 강요했는데여-.-;
제가 너무 부끄러운나머지 계속 싫다고했어영 형들이 절구박하더니 그 누나가
내손을잡고 자기슴가에 가따댓습니다-.-; 전좀실망햇더여. 다른남자들한테도 이럴까하면서여.
그 누나두 저보고계속 영계라고하면서 무척좋아하시는거같긴하던데..그냥하는말인것같궁
나중에 그 누나랑 연락처를 주고받았습니당.
제가 문자를 자주보내궁 그누나두 저를귀엽게만보는것같아요.
아정말 일할때도생각나구 잠들기전에도생각나궁 보고싶어서미치겟어영
사귀는것도아닌데 노래방도우미란직업을 가진 그녀두 밉구요.
제가 문자로 보고싶다고두했는데여 담주에 만나자구하네여
제가그래서" 돈있어야 누나만날수있는거에요?" 라고 문자를보내니
아니라고하면서 타지에 혼자아는사람없이 외로우니깐 자주놀아준다고하더라구영
그리구 제가 귀엽다는소리를 많이들었는데여-.-; 전진짜귀여운거싫은데
그누나두 어제 문자루 "우리 XX(이름) 귀여워죽겠어 몇년만젊었어도 작업거는건데 아쉽당"
이러는거에요 이건그냥 장난삼아하는소리겠지요?
제가그래서" 대세는 연상연하얌누나 " 이랫더니 계속귀엽다고만하는거같아요
제가 중학교때부터 복싱부였는데여 그말을하면 남자답게보일까바했는데 내얼굴에 어울리지않는데여-.-
아 정말지금도 보고싶어서미치겟어영
그 누나가 나에게 하는말은 그냥 장난삼아하는말이겠지여?
빨리마음을정리해야하는건가여 아정말 사귀자고 대놓고 고백할수도없구..
정말 일시적인단순으로 좋아하는거아니에요.
정말 어떻게해야할까여 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