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때문에 이런글을 올리게 됨니다...
이제 사기기 시작한지
약 2달정도가 되가는 여친이 있습니다...
전에 친구랑 술을 먹는다길래 2만원을 빌려주고
그후 한 2주일뒤에 알바를해야하는데
방을 잡을라하는데 10마넌인 모질라다고 해서
떠 10마너을 빌려주고
알바하는게 힘들어서
집에 전화를 햇는데 집에서
집에올 찹는 아라서 구하라는 식으로 부모님께서
말씀을 하셧답니다...
글애서 또 4마넌을 빌려주니까
한 3일?? 잠수타다가
돈이 모질라서
집에 못갓다면서 오히려
저에게 화를 내고서는
다시 지금 까지 잠수를 타기 사작 했습니다..
전 이제 20살이되어서 단돈 마넌도 소중한데
제 여자친구는 그런것도 모르고 연락을 안합니다
저도 친구한테 빌려서 여자친구를 빌려준것인데
중간에서 참 마니 힘듭니다
글애서 지금 헤어질까 생각중인데
돈을 받고서 헤어질지 아님
그냥 불쌍한사람 도아주었다고 생각해야될지
참 고민입니다...ㅜ
톡커님들 자기자신의 일이라
생각하시고 댓글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