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빠른 20살 (친구들 21살) 남자입니다.
저는 세상에 오로지 여자로 보이는것은
제가 관심있고 제가 좋아하고 제가 사랑하는 저만의 여자친구만 여자로 보여요 ..
본론 들어갈께요
이제 곧 소개팅을 나갑니다.
만나기전 소개팅여자분 번호를 알아 문자하고 지냅니다. 간혹 전화도 하고요
싸이주소도 서로 공유해 사진도 봤습니다.
저는 여자 얼굴 보통이고 마음씨가 착하면 되고 일편단심이면 됩니다.
그런데 그 소개팅여자분은 마음씨가 착하고 애교도 많고 귀엽고 이해심도 많고 배려해주고
일편단심 이랍니다.
소개해서 잘 안되면 안되는거지 이렇게 간단히 생각하려 해도
하루라도 문자가 안오면 미칠것 같고 이 사람 생각에 가슴이 떨리고 설레이는데
거리가 너무 멀어요 하지만 !! 부족하고 한 없이 부족하지만 이사람과 잘해보고 싶어요
그러면서도 저에게 너무 과분한 여자 같기도 하고요
제가 올해에 군대를 가는데 ..
첫번째 고민은 여자분들 이럴때는 어떤가요 ??
문자를 하는데 아침에 깨워준다고 오지를 않나 자기꿈꾸라고 문자가 오지를 않나
간혹 하트가 오고 챙겨 주는데
이럴때 여자분들의 마음은 어떤것인가요 ??
두번째 소개팅때 그녀에게 어필할수 있도록 어떻게 해야하나요 ??
그녀와 사귈수 있도록 !! 완벽히 어필할수 있게 ..
저요 ?
외모는 그냥 보통이고
무뚝뚝하고 유머도 없고 이해심이 부족할수 있지만
착한 마음씨로 여자친구 배려하고 오로지 한여자만 바라보는 남자에요 ㅜ
소개팅여성분의 이상형은
착하고 이해심이 많고 배려도 많고 자기만 이뻐해주고 바라봐주는 일편단심이면 된다네요
제가 그러는데 ㅜㅜ
이 여성분과 잘될수 있는 방법 없을까영 ? ㅜ
악플 잘 받을께요 하지만 진심어린 리플도 기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