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릇파릇한 겐조입니다![]()
몇달전일입니다 ,,
친구들이랑 같이 술을 진탕먹엇조,,
집까지 갈라면 넘멀구 가기도 귀찬코해서 친구들이랑 찜방가서 잠자기로하고
찜방을갓습니다
가자마자 옷갈아입구 걍 탁자같은데잇자나요? 발톱깍고 계란팔구..
거기누워서 자는디 갑자기 친구가 깨우는겁니다-_-;
일단일어낫죠,,
제가 엉덩이가 쫌이쁘거든요?![]()
장난아님 진짜 이쁨소문낫음![]()
아씻팔 대머리아저씨가 제엉덩이를 보면서 실실쪼개고잇드래요 -_-;
진짜 친구가 안깨웟으면 저 따엿겟죠?
근데진짜 그대머리아저씨 저랑 눈마주치는순간 썩소,..,.
정말무서웟습니다 ,,
항문따이면 똥도 제대로 못싼다는데 ,,
그이후로 찜방가기가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