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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자 어떻게 생각하세요????남친의과거와현재

궁금 |2008.01.22 13:34
조회 380 |추천 0

남친의과거!

나이 17세에 가출을 하여 여기저기 유흥업소에서 웨이터로 일을하며 7년동안

많은여자와 사귀며 동거를 했답니다.

자기 말로 아주 골통이였다고 말을하더군요..

과거가 뭐가자랑이라고..맨날자기 잘났다고합니다..왕자병인냥..

남친의 현재!

현재나이 31세.

저를알기전에 여자와동거를하다 1년만에 헤어졌답니다.

헤어지고 지금은 저와 살고있는상태구요. 열심히 살아가고있습니다,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성실함과 책임감이 있는 남친이더군요..

그리고 지금은.. 변해져가고있는느낌이듭니다..

누구말처럼 애정이 식어가는것같고.. 무관심한 남자같네요.

제가 아파도..별로 신경을쓰지않는것같기도하고.. 집에오면..손가락 까닥하지않고

퇴근하자마자 밥먹고 컴터앞에서 겜만하고 지냅니다..

어쩔땐 저 먹으라고 간식도 사다줄때있고.. 어쩔땐 핸드폰으로 뭐하고있냐고..안부전화할때도있네요.. 어쩔땐 제 생각해주는것같기도하면서도.어쩔땐정말 냉정한 남친같기도합니다. 대화가없어서일까요?? 아님 사는재미를못느끼는걸까요? 아님 정말 애정이 식었을까요? 같이 지내면서도.. 알송달송하네요.

습관인가요? 여자를많이 만나고 동거를해서 저도 그런같은여자로 생각하는걸까요?

헤어지면 쉽게 헤어질 남친인것같아요, 항상자기잘났기때문에..헤어지면

또 다른여자를만나서 동거를할수있다는 생각으로. 나를 그냥 있으니깐 같이사는거구

없으면 끝나는 그런 마음인지..전 그렇게 밖에 생각이나질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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