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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담..

해결이 |2008.01.22 14:42
조회 4,514 |추천 0

올해 33된 평범남입니다.

지금은 2억원 가량의 집한채와 7천만원 정도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랑 시작이 조금 다르긴 하겠지만 저 30살 결혼당시 집에서 결혼자금으로 5천만원(그중 2천만원은 제가 모은돈) 받고 시작했습니다.

 

집사람이 전세는 죽어도 싫다고 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돈에 집사람이 모아놓은돈(혼수는 줄이고)

천7백만원 보태서 20년된 아파트 하나 샀습니다.

 

그간, 빚 갚으려 맞벌이하며 애도 안갖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래서 현재 위에 말씀드린 자산을 갖고 있구요...

 

저도 처음에 직장생활 할때 100만원 받고 시작했습니다.

근데..이제와 보니 이직도 많이 했고..경력이 쌓이다보니 연봉이 서서히 오르더라구요...

중간에, 좋은 기회가 와서 연봉이 팍 올라간적도 있구요...

암튼..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펀드 같은 곳에 의지하기 보다는 부동산 쪽을(장기 투자)

권유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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