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침에 눈을 떴는데 창밖에 내리는 눈이 제일 먼저 저를 반겨줬습니다..
지난주 부터 지긋지긋한 감기와 씨름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주 역시 ...ㅡ.ㅡ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전 요즘 스트레스를 받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 나이 올해들어 28.... 결혼이라는 올가미가 점점 제 숨통을 조여옵니다..
정말이지 최대 스트레스에요....
정말이지... 요즘들어 집에 전화하기가 무서울 정도입니다.. 왜냐... 전화할때마다 결혼 이야기를
꺼내니까... ㅎㅎㅎ 아직 남자도 없는데 올 가을에 결혼을 해야한다는 집안 어른들의 생각...
저와 같은 또래의 여성분들도 다들 이런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는지...
이제 곧 대명절도 다가오는데 걱정입니다... 난관을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할지...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처해 나가십니까? 도와주세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