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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신기한 스포츠 아내 나르기

hanolduol |2006.11.09 19:04
조회 159 |추천 0

<<대회 소개>>

 

자일리톨의 나라 핀란드에서는 '아내 나르기 세계 선수권 대회'  라는 것을 주최합니다.

 30명의 남자, 남편들은 아내를 등에 업든, 짊어 매든 어떤 방법으로든 들어서 253.5 미터를

 달리며, 두 개의 장애물과 물을 통과하게 됩니다. 이 대회는 꼭 부부가 아니라도 할 수 있으

 며, 남자는 나이 제한이 없지만 여성의 나이는 17세 이상이어야만 합니다. 여러 유럽 국가

 들로부터 매년 참가자들이 와서 전년도 우승자의 세계 신기록을 깨기 위해 시합 한다고 합

 니다. 남자 경기자들은 바지, 윗옷, 벨트만 착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승자의 상품>>

 

우승자는 맥주를 받게 됩니다. 그것도 자기 아내와 똑같은 무게(?)의 맥주요. 무거운 아내면

 그만큼 힘드니까 그런 것 같네요.

 

<<경기의 유래>>

 

이 스포츠는 1800년대에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시작한 사람은 론카넨(핀란드어라 좀 안 정

 확함)이라는 사람인데 마을 남자들의 근육 단련과 옆 마을 공격시 옆 마을 아내들을 재빨

 리 훔쳐(?) 오기 위해서 라고 합니다.

 

<<또다른...?>>

 

이것 말고도 핀란드에는 여름에 모기 많이 잡기 대회도 한다고 합니다. 최고 기록은 한 남

 자가 세운 기록으로 5분 동안 21마리의 모기를 잡았다고 하는군요.

 보드카 많이 마시기 대회도 있다네요. 보드카는 아주 독한 러시아 술인데 난로에 모여서

 가장 보드카 주량이 많은 사람을 뽑는 대회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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