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도와주세요 전 참고로 남자입니다
사건이 일어난 시간은 어제고요
솔찍히 저죽는줄 알았습니다
좋앗내 머내 하는 그런분 있으실거 같은데요
제 이야기 들어주세요
제가 회사를 마치고 길을가고있었습니다
저는 낭랑 20살입니다 공고를 나오고 회사에 취직해서 일을 하고있지요
어쨋든 집으로 갈려고 걸어가고 있엇는데 너무 피곤한겁니다
그래서 지름길로 사람없는 곳이죠 .. 그런길로 가고있엇는데 여자 3명과 남자 2명 이 ...
앞에있는겁니다 담배를 뻐끔 뻐끔 뻐끔 하면서 보기에 고딩 같았습니다
저는 무시하고 지나 갈려고 햇죠 요줌 고딩들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
드디어 고딩들 옆을 지나가는데 고딩 여자 3명이 동시야 야 ! 너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당당히가서 야 이노무 어린것들이 어디서 어른 앞에서
담배를 피고 지랄이야 지랄은 (속으로는 덜덜 ) 이라고 햇죠 그게 잘못됫던 거였습니다
ㅜㅜ 고딩 여자 3명이 남자 2명보고 야 동욱아 저새끼 잡아봐바 이러더라고요
전 절대 잡히지 않을려고 잡으로 오는 고딩얼굴을 발로까고 옆에있는새끼
얼굴을 주먹으로 깟습니다 그리고 전 냅다 달렷죠 그런데 그고딩들이 절 잡으로
쫒아왓어요 근데 하필이면 쓰레기 더미에 걸려서 넘어지고 말았죠 ㅡㅡ
전 잡혀서 다시 그 음침한 곳을로 끌려갔습니다 남자들이 저를 묵고 눞혀 놓터군요
그러더니 여자 3명이 와서 제옷을 다 찢더군요..칼로... 그리곤 담배빵을.. 지지고 ..
속옷까지 벗기더니 .. 빨더라고요 다짜고짜 ... 전 ...죽는줄알았씁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그 고딩여자 3명이 등치가 머 ... 한마디로 "밥샙" 정도 였어요 ..
전 3명에게 돌림빵을 당하며 .. 홀딱 벗겨진체로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일어나보니 병원이더군요 .. 길을 지나가던 사람이 절보고 119에
신고 해서 간신히 살았죠 그추운데서 계속 자고있엇으면 죽엇겟죠
... 휴 .. 너무 답답해서 .. 여기다 적어보네요 ㅜㅜ
전부 강간범들은 싸잡아 죽여야 합니다 여자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