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을 건 내기 한판으로 몸도 바뀌고, 운명도 바뀐다는
<더 게임>
신하균과 변희봉의 몸이 바뀐다더니, 정말로 삭발을....
!!!!!!!!!!!!!
얼마전 종로 거리에서 보고 깜짝 놀랐던 벽보..
변희봉 쌤 얼굴 아래에 '내가 신하균이다!!' 라니..
이게 바뀌기 전의 원래 모습인듯..
눈빛 포스가 장난이 아니신 것이.....가진게 돈뿐인 금융계의 큰 손다워요;;

그러고보니, 출연작들마다 200% 연기력을 발휘하셨던 이 분~!!
증거가 없을땐, 증거가 될 만한 흔적이라도 만들고서 신문에 실릴 사진부터 찍고보자는 반장님 역할.
경찰서 계단에 나란히 서서 사진 찍던 장면 생각난다- ㅋㅋ

[살인의 추억]
완전 땡깡 부리면서도, 마음씨만은 따뜻하고 속깊은 늦깍이 학생

[선생 김봉두]
소년원에서 승범이(?)를 도와주는 든든한 코치선생님.
나문희씨와의 탄탄한 조연 연기.....참 인상적이었더랬다.

[주먹이 운다]
"저기 4번 돗자리에서 오징어 다리가 구개라고 신고가 들어왔어...
손님에겐 말이야~몸통맛도 있지만 또 다리맛도 있거든..
그것도 제일 긴다리를 니가 띠어 먹었잖아"

"너희들 먼저 얼른 가!"
임팩트 있게 운명을 달리하셨던 그 씬.. ㅠ.ㅠ

[괴물]
가끔씩 또, 이런 비열한 모습도....-_-+
잇속 챙기기에 바쁜, 비리의 온상- 백사장 역할, 완전 밉상!! *.*

[이장과 군수]
완전 화제의 드라마마마마~~
기초의학의 지킴이!! 우리의 최도영 선생이 존경해 마지않았던
소신있는 오경환 교수님-의사 가운도 잘 어울리시는군뇨!! >ㅂ<

[하얀 거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