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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 폐지에 대해 개념 상실한 기자가 주장한 글...

기자 ㅄ ㅡㅡ |2008.01.24 00:52
조회 313 |추천 0

http://newscomm.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12315380092108&LinkID=1

 

요기 바로 위에 주소로 가시면 여성부 알바로 보이는 기자가 주장한 글 자세히 나왔는데요 ㅡㅡ

 

좀 개념상실한 기자더군요. 대충 내용 보면 지딴에는 객관적으로 썼다고 하는데 결국 여성부는 존속해야된다고 주장하며 몇가지 주장을 했는데요. 제가 그중 두가지만 독설로 반박해보려합니다.(자세한 본문 원하시는 분들은 위로 가보세요.)

 

기자의 주장 1.↓

국제투명성기구에서 매년 발표하는 반부패지수 순위에서 늘 1위를 차지하는 핀란드의 경우 여성국회의원의 비율이 40%에 이른다고 한다. 한국은 반부패지수 43위다. 여성의 권력이 강해질수록 부패지수는 낮아진다. 이명박 당선인의 말대로 여성부가 여성 권력을 위한 부서라면 이는 폐지가 아니라 존속의 이유가 된다. 2007년 기준으로 1조원이 넘는 예산이 많다고 이야기 하지만, 그 중 91%가 보건복지부에서 이관 받은 보육사업에 쓰인다. 나머지 예산으로 양성평등 사업과 기본 인건비를 충당한다. 여성부 예산 전체가 국방부의 이지스함 한 대 값밖에 안 된다

 

 

이렇게 하나 주장하면서 여성부가 부패를 막는다고 하는데요 ㅡㅡ

 

그럼 이건 뭔지...

 

1. 여성부장관이 1500만원 상당의 화분구입

2.남녀평등대상 개최 - 당시 최고급호텔에서 40명을 모아놓고 한 파티였죠. 이때 들어간 돈이 80억

3.여성직업을 위한 교육 실시 - 그 중 직업을 얻은 사람은 달랑2명. 들어간 예산은 70억. 두당35억.

4.호주제 폐지 - 호주제의 경우 문제도 있었지만 무조건 폐지시 그 부작용이 매우 심각 하지만 여성부는 여론을 조작,(국민의 여론은 80%가 수정이었으나 여성부는 70%가 폐지 지지라 발표) 호주제 폐지에 성공, 이로서 몇십년 후 우리나라는 근친상간에 의한 뮤턴트발생의 위험이 급격히 높아짐.

5.회식비 이벤트 - 아시는 바와 같이 성매매안하면 돈을 준다는 국제망신 이벤트. 상금 총액 350만원. 홍보비로 뿌린돈 5700만원.

6.군인을 집지키는 개라 칭함

7.송년 파티로 1000만원 지출.

8. 2300억원의 돈을 한달여간 성매매 여성들 모아놓고 밥먹이는데 지출.

기자 눈에는 이건 부패로도 안보이나 보오? 뭐? 여성부에 드는 돈은 이지스함 한대밖에 안된다고? 이지스함 돈이 껌값이오? 당신한테 그렇게 껌값이면 나한테도 이지스함 한대만 줘보쇼. 10대가 펑펑 놀며 돈뿌리며 살겠네.

그리고 이 기자의 주장 2.↓

 

성매매 특별법, 남성을 범죄자 취급] 남성에게 성매매가 범죄라는 걸 일깨워줬다

기자양반 주장중에 말이오

'성매매 특별법, 남성을 범죄자 취급'

이렇게 썼소만? 그래. 남성들이 욕구 좀 쌓이는데 풀 곳이 없으면 성매매 여성 이용합니다. 근데? 남자도 원래 알고는 있소만? 범죄인줄?

하나 물어봅시다. 막말로 그래 남성이 성매매 여성 이용합니다. 근데? 그 남자들에게 다리벌리고 대주는 건 대체 누구요? 여자들 아니오?

아니... 진짜 어이없고 궁금해서 물어보겠소... 애초에 성매매 여성이 없다면 모를까. 성매매 여성이 있는 것을 알고, 남자는 가서 성 욕구를 풉니다. 근데 우리 남자들을 범죄자 취급하다니?

뭔가 말이 이상하다고? 이해가 안간다고? 잘 설명해줄테니 잘 보시오.

애초에 성매매 여성이 있기에 남자는 그곳에 가옵니다만? 꽃이 있으니 벌이 갈 것 아니오! 꽃도 없는데 벌이 갈까!!!

성매매 여성이 없는데 남자가 가겠소? 다리벌려주는 여성이 있으니까 가는거지?

아니 애초에 남자에게 올가미와 덫을 넣고 기다리는 여성들은 범죄자 아니오? 그런 여성 범죄자들이 있기에 남자들이 가서 성관계를 갖는거지.

그렇게 성관계를 할 수 있도록 올가미와 덫을 놓고 존재하는 성매매 여성들은 범죄자 아니냐고. 왜 그곳에 가서 성관계를 맺는 남자만 죽일넘 살릴넘 범죄자 취급하는데? 엉?

그러면서 그런 성매매 여성들은 여성부가 2300억원의 돈 들여가면서 인생 잘 살아가보자면서 덕담 해주고 밥 먹인데? 그리고 한달에 한번씩 정부로부터 80만원인가? 지원금 꼬박꼬박 나오대?

뭐야 이거? 남자들 앞으로 많이 낚아서 감방 보내자고 돈쳐주면서 밥맥여주고 기운 북돋아주는거야?

애초에 거기서 다리벌리면서 남자들 어떻게든 꼬시려고 하고 있는 여자들 자체가 범죄자지. 왜 그곳에 가서 성관계갖는 남자만 더한 형벌 주고 죽일넘 살릴넘 심한 범죄자 취급하는데?

하여간... 어이없는 주장 내세우며 여성부를 폐지 말고 존속시켜야 된다라는 다분히 여성부 알바로 보이는 개념상실한 기자나 ㅡㅡ 여성부나 ㅡㅡ

 

빨리 없어져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독설이라지만 여성분들에게는 약간 수치심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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