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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사연] 전국민 사기 사건 고발

안돼요 |2008.01.24 09:41
조회 675 |추천 0

얼마전에 한 아저씨가 쓴글을 봤는데...

우리 나라 공무원들 정말 너무하더라구요..

 

내용인 즉~!

한 아저씨는 일본에서 화학 박사 과정을 거쳐서 현재 가습기에 들어가는 웰빙 물을

판매 하는 직업을 가지신 분이구요

 

2006년 3월 쯤 두산 "처음처럼"이 출시 되었을 때, 이 아저씨가 광고를 보셨데요..

 

광고에는 "알카리 환원수를 전기 분해해서 부드럽게 만들었다" 라는 문구가 나왔어요

이분이 화학 박사다 보니, 알카리 환원수를 전기 분해 하면 분자 구조가 달라져서...

먹는물이 될 수 없다고 알고 있는데, 그걸 가지고 술을 만들었다니..  

 

그래서 그 아저씨가 두산 측에 질의를 했는데... 그냥 적법한 절차로..라는 대답만 오고..

정확한 수질 기준은 제시 하지 못했데요..

 

다시 이야저씨는 식약청, 환경부 등을 다니시면서... 어떠한 기준으로 통과 되었는지 알고

싶다고.. 질의를 했는데..

식품의약안전청에서는  알카리 환원수가 먹는물 관리법의 수질 기준에 적합하다면

식품 제조가 가능하다라는 회신이 있었는데..

 

문제는.. 바로 환경부에서 ...알카리 환원수는 먹는물이 될 수 없다 라고 대답을 했답니다.

 

그런데 .. 어떻게 .알카리 환원 수를 가지고, 식품 제조가 됐는가 하면...

바로 바로 바로 공무원들의 로비 혹은 관습적인 업무처리가 문제인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해당 업무를 맡은 공무원과 이러한 사실을 알고도 답변을 피하는 두산

정말 너무 한거 아닙니까?

 

공무원과 두산은 지금.. 수돗물 보다도 못 할수 있는... 혹은 오랫동안 먹으면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식품을 지속적으로... 국민들에게.....먹이고 있는 겁니다........이래서야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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