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효진(19)이 스킨스쿠버 라이선스를 땄다.
김효진은 최근 제주도에서 전문 다이빙 강사의 지도 아래 스킨스쿠버 자격증을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
김효진이 스킨스쿠버와 접한 것은 지난 5월. 영화 '천년호'의 촬영에 필요해 서울 잠실 올림픽 공원에서 스킨스쿠버 수중 훈련을 가졌다. 이 때 스킨스쿠버의 매력에 흠뻑 빠진 김효진은 7월 초 소속사인 매니지먼트서비스 멤버들과 사이판으로 MT를 갔을 때도 전문 다이버로부터 호흡법을 익혔다.
결국 김효진은 귀국 후 다이버 장비를 직접 구입한 후 지난 달 말 제주도에서 자격증에 도전했다.
김영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