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혼자 답답해서
어디가서 말할곳도없고
진짜 죽고싶은 생각뿐이라
여기다 글을 써...
반말은 이해해줘.......................................................................
님들에게 하는게 아니라 그냥 한풀이 하는거니까..............................
난..23살 청년이야...
아러..나도아직어린거...
근데 뭐라그렇게 죽고싶을 만큼 힘드냐고?
나..어렸을때 초등학교때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시구 아버지 아래서 자랐어..
그러다가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 곁에서살게되었는데.
나에겐 형이 2명있어.....
나이차이 7살 9살.........
친형은 아니구...
아버지가 다른...하지만 어머니는 같은..
그런 형제야..
나만 따로지..
어렸을때부터 어울리지도 못하고 나이때문도 그렇구..
나도 방황많이하고.. 의지할곳없이
그렇게 철없이 힘들게 자라오다가..
어머니가 제작년에 돌아가셨어..2006년에..
그후..나도 철들고 진짜..열심히 살아가보려했어..
그후..형제들과도 많이 친해 지게됐지...........
부모님이 안계시니까 의지하게 되더라고 서로..................
어머니 돌아가시고 진짜 죽고싶었어,,
어머니는,,,맨날 내걱정뿐이었거든,,,,
성이 다르니까,,, 아버지도 다르고,,
나만 걱정하시다,, 눈감는 순간까지,, 나만 걱정하신분이거든,,
그렇게 살아온지 1년이 체넘었는데,
이번에 우리 큰형이,,결혼을해
그래서 집 3천만원정도 짜리
원래 삼등분 해야하는데
그래도 형제라 큰형 살라고,,주고
그렇게 있다가 보니
흐지브지 내가 여기저기 쓴돈이 110정도야
110? 우습지...
빛도 아니야...
하지만..내 위치가 너무힘들어,,
그기분아러? 집도없고 절도없고 잠잘곳도없고 의지할때없고
세상에 몸뚱아리 하나 버려진느낌?
그러고 있다가..이번에
큰형 결혼한다구 작은형이 돈좀 줘야하지않겠냐는거야..
나 조카 힘들어하는거 뻔히 알면서,,
그래서 나 돈없는거 뻔히 알지 않냐고하니까
빌려서라도 해주는거래 원래..
형젠데 누가 챙겨주냐고 그럼..
그래 거기까진 아러,...
근데 많이 섭섭하더라..
나? 나 작은형이랑 같이살어,,
이제 30살... 나 23살...
근데 형네집에 들어가서 살면서도
밥값 전기세 관리비 방세 등등
딱! 반씩내.. 돈관리 내앞에서 엄청 철저해
난 진짜..................................
내동생 있었으면 안그랬을꺼같아..
형이 하는말이
여기 월세랑 관리비해서 한 70되니까
35씩 나누자는거야
너 들어와서 안살꺼면
그냥 형은 원룸가서 월세 싼곳에서 살아도된다고,,
나???????????????????????????????
난 진짜 나도 나이도있고
내동생 아직어리고 돈을떠나 사는거 그렇게 힘들어하는거
곁에서 본다면
진짜 잠잘곳만이라도, 내가 대리고 살어
그러면서 니 생활은 니가 아라서 하라고 하겠지
나 진짜 죽고싶어,,,,
집도없고 절도없고 몸만 덩그러닌데
어디 한군데 맘편히 의지할수없고
기댈곳도없어,,,,,,,,,,,,,,,,,,,,,,,,,,,,,,,,,,,,,,,,,,,,,,
내가 형들을 생각하는것 만큼
형들은 그게아닌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