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약이라는 말씀 고맙습니다.
일촌환영합니다 . 격려글들 고맙구요
십앍뇽님은 제발 내글말고 따른글에도
저딴거 쳐올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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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가장 많이 본 판에 뽑혔더라구요.
저한테 단소리 쓴소리 해주신분들 고맙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사랑한다고 속사귄 던 저랑 제 여자친구.
싸이 일촌도 끊고 이젠 완전 남남이 되자고 하더라구요.
(사진속엔 아직도 다정다감하게 웃고 있는 그녀인데..)
제 나름 열심히 잘해주려고 했는데,
10분의1도 못보여줘서 미안함과 서러움 뿐 입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어떠신가요?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 후 어떻게 사람을 잊어가는게
좋은 방법일까요? 그 여자의 빈자리가 더욱 더 크게 느껴지네요.
앞으론 제가 앞으로 종사하게 될 노래라는 분야에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