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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병원에서 있었던 일이다

새댁 |2008.01.25 11:17
조회 1,088 |추천 0

 유일신교를 믿는 사람들의 표리부동에 대해서 한마디.

 

개신교나 천주교나 이슬람교나 유태교나. 종교의 이름은 다를지언정

결국은 야훼라는 똥 막대기 하나가지고 서로 자기것이 냄새가 덜 나고

향기가 풀풀 난다고 지랄들 하는 꼴이라니..

 

오래 전에 외과적인 큰 수술을 해서 상당기간 입원해 있었다.

2인용 병실인데 나는 비교적 장기간이고  다른 사람들은 그저 디스크 수술했다는등

나에 비해서는 가벼운 수술이라서 하루나 이틀 만에 환자가 바뀌었는데

 

하루는 80살 정도 되는 유태인이 옆 침대에 들어왔다.

당시가 금요일 밤이라서 여기서 부터 이야기가 시작 된다.

참고로 유태인들은 금요일 일몰 후부터. 토요일 일몰때까지가 안식일이라서

돈이 소비되는 일은 절대 안한다..

 

그 할배가 무슨 수술 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마취의 부작용으로  침대에서 토하고 숨을 헐덕거리고  하면서

옆에 침대에 누워 있던 내가 보기에는 그 사람 다 죽어가는데

그 사람의 보호자는 멀건히 앉아서 간호사를 부를 생각도 안하고

그냥 안절부절 하고 있다.

 

거기 간호사 부를수 있는 빨간색의 콜 버튼이 있으니 그것 눌러서 도움을 청하라고

내가 친절하게 일러주었다.

사실 같은 층에 있는 간호사 있는곳까지 걸어가도 걸어가도 일이분 밖에 더 걸리겠는가?

그런데 이 보호자라는 녀석의 말이 걸작이다.

샤밭(Sabbath.안식일)이라서 자기는 그것을 누를수 없으니

수술해서 누워있는나보고 눌러 달란다.

 

환자들이 위급시 사용하라고 만들어놓은 버튼 누르는데

무슨 큰 기술이나 힘이 필요한것도 아니지 않는가?

참으로 가당치 않지만 내가 이해 해야지 어떻 하겠는가?

 

그 할배가 침대에서 요강 같이 환자용 변기를 사용해서 대변을 보았다.

그러면은 보호자가 그것을 변기에 버리고 물을 내려서 씻어내야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는것 아닌가?

내가 화장실에 가보니 요강 같은 환자용 변기에 대변이 가득한것이 그냥

화장실 변기 옆에 고이 모셔저 있다.

냄새 또한 야훼 믿는 놈들의 똥 아니랄까봐서 고약하기가 이를데 없다.

 

소변이 급했지만 손으로 꼭 쥐고 다시 나와서

그 보호자라는 놈에게 한마디 안할수 없지 않는가?

도배를 일삼는 종방에 개-독들 같이  남들에게 피해를 주는 보호자놈아~!.

여기는 너 혼자 사용하는곳이 아니니까

다른 사람들도 사용할수 있게 화장실을 깨끗이 사용해야 하지 않나? 하고

대갈 일성을 날렸더니

그 녀석(50대 중반쯤의 유태인) 하는말이 오늘은 샤밭이라서

자기는 화장실의 물을 내릴수 없단다.

 

이것 종교적인 이유를 대는데 뭐라고 할수도 없어서

병원 청소하는사람 불러서 치우라고 하고 화장실 사용했다.

기다리는동안 오줌보가 팽팽해져서 빤스에 쪼금 찔끔 .히히히

 

새벽 녁이 돼서는 병 간호하는 사람을 불러서  환자 수발 할 사람이 오니

 그 유태인녀석이 집에 간다고 하면서  나한테 잘 부탁한단다..

씨방세.. 큰 수술해서 병원에 누워 있는 환자에게 무얼 부탁한다고..ㅎㅎㅎ

 

내가 물었다.

여기는 17층인데 어떻게 걸어서 아래까지 내려가며

집은 걸어서 갈려는가?

그에게서 경악할만한 소리를 들었다.

 

미국의 대형 병원에는 유태인들이 안식일에 사용할수 있는

샤밭(Sabbath) 엘리베이터가 따로 가동중이다.

뭔소린고 하면은 유태인들은 금요일 일몰 후부터는 율법에 따라서

엘리베이터 버튼도 누를수 없다 .물론 자동차 운전은 커녕

위에서 말한 화장실 물도 내릴수 없는것이 그들의 종교형식이다.

 

그런데 엘리베이터는 자기가 서 있는곳에서 부르기 위해서 보턴을 누르고

자기 앞에서 문이 열리면은 몇층 간다고 다시 눌러야 되는데

그것을 누를수 없는것이 유태인들이라서.

 

그들의 편의를 위해서 특정 엘리베이터에 한해서

유태인들의 안식일에는 매 층마다 사람이 있던 없던 섰다가 문이 열리고 닫히고

다시 다른층에서도 그러기를 하루종일 반복 하기때문에

엘리베이터 운용하는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타고 올라가거나 내려 가는데는 문제가 없는것이다.

또 집에 가면서 자기가 운전할수는 없지만 다른사람 차를 타고 가는것은 괜찮아서

다른 사람이 대릴러 온다고 하면서 총총히 사라지더라..

 

다른 사람은 율법을 안지켜도  자기만 지키면 된다. 는

얼마나 개-독스러운 야훼 섬기기인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동하는 것이 목적이지 보턴을 누르는것이  목적은 아니지 않는가?

똥이 마려우워도 못  눟게 해야지   야훼는 왜 똥 눟는것은 그냥 두고

변기의 물을 내리지 못하게 하고 그것의 냄새 맡으라고 하는가?

 

눈가리고 아옹하는 짓들을 종방의 개-독들에게서 보면서

항상 생각나는것이 그 유태인의 표리부동한 교리 지킴의 행실이다.

자기 믿는다는것을 야훼나 예수.또는 목사가 알아주기만 바랄뿐이지.

 

실지로 종교의 가르침은 안중에도 없는 표리부동한 짓들을 하는것은

예수쟁이나 유태인들이나 유일신을 섬긴다는 족속들은 모두 마찬가지다 .

 

그래서  유일신 섬긴다고 자기만 생각하고 상대방을 무시하는 개-독 족속들을

좋은것이 좋다는 생각으로 상대 해주면은

언젠가는 그 개-독들에게 피해를 입는다..

 

명심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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