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센터의 스쿼시 강사입니다...
아줌마들 정말 정떨어지네요.... 운동하실때 낫시 입는 아줌마회원들이 많은데...
적나라한 그 겨털...ㅡ.ㅡ; 마치 자랑이라도 하듯....
참고로 저보다 겨털이 더 많습니다.... 왜그렇게 자랑하듯 자기의 겨털을 뽑낼까요...?
정말 아줌마 회원중에 예쁘장한 아줌마 회원도 있는데 그 아줌마 회원마저 겨털을 자랑하듯이...
세상에 정말 쉬운일은 없나봅니다.... 겨털을 보면서 강습할려니깐 토나올라 하네요....ㅡ.ㅡ;
예의상 쫌 밀고오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