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씁니다.
중학교 수학여행때 일인데요 아직도 생생해서 글을올립니다ㅋㅋ 다름이 아니라 한참 레크레이션이 끝난후
애들이 다 기분이 업될시간에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우리는 이대로 밤을 보내기싫어서
놀기로했지만~~!~ 다잠이 들어버렸더군요... 하지만 저와 친구 2명이 아직 살아남았습니다..
뭔가 할꺼없을까 하던!! 친구들 엽사를 찍기로했습니다..하지만 불을키면 감독에게 걸려서
그건 포기하고 마침 츄파츕스가 하나 있더군요....
애들은 다 팬티만입고 뻗은상태라 우린 아주 재밋는상상을했습니다..
우린 그냥 호기심에 츄파츕스를 그냥 한두번 핥았고 친구녀석의괄약근에 넣었습니다..
아 ㅋㅋ 여기까진 괜찮았습니다.. 친구가 놀라더군요.. 우린 그친구를 진정시키고
이제 빼기로했습니다 친구가 뭔 개욕을 퍼붓더군요... 표정이 압권이여서 얼른뺄려고했습니다
웬걸?ㅋㅋㅋ 뺏는데... 젠장.. ㅋㅋㅋ 차마이런생각을못한 막대기만 나와버렷네요..
츄파츕스군의머리는 친구의괄약근에서 나올생각을 하지않더군요...
친구가 자기가 뺀다고 화장실을갔습니다... 외마디 비명뿐이더군요 ㅋㅋㅋㅋㅋ
우린 바로 어쩔수없이 선생님을 모셔왓습니다.. ㅜㅜ 뒤지게 벌받았구요 그날
친구한텐 미안하지만 ㅋㅋㅋㅋㅋㅋ 그때 그 괄약근... 압권이였습니다...
친구에게도 미안하지만 사탕에게도 미안하네요 ㅋㅋㅋㅋ
글 재밋게 읽어주셧스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