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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게 여장하고 기다리는 남친~

시시 |2008.01.26 15:51
조회 28,962 |추천 4

남친이랑 갈때까지 간 사이 인데요.

 

남자도 브라를 오래하고 다니면 가슴이 커지나요??

제 남친의 가슴이 진짜로 A컵은 되는것 같아요. 봉긋 솟아서 딱 한손에 들어오거든요.

그리고 여자옷을 오래 입고 다니면 몸도 여성체형으로 바뀌나요??

다 벗었을때 거시기만 가리면 가슴도 나왔지 완전 여자 몸처럼 곡선형 이거든요.

글서 제가 홀몬을 했나 하고도 생각을 해봤는데 여성홀몬을 하면 거시기가 안선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뭐 거시기는 잘서니까 혼몬한건 아니거든요.

 

 

어느날 남친의 방에 갔는데,  넘 깔끔하고 여자방 처럼 꾸며져 있었어요.

제 방보다 더 깔끔하고 더 여성스럽게 꾸며져 있더라구요.

남친을 기다리는 동안 남친엄마가 방에서 기다리라 했거든요.

기다리는 동안 호기심에 남친의 옷장이라 이곳저곳을 둘러 봤어요.

그랬는데........

남친의 옷장에 왠 원피스부터 여자옷 그리고 옷장 안 서랍에는 여자빤스, 브라 등 여자의류 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남친엄마한테 제가 방을 잘못 들어갔나봐요.

함서 남친방이 어디냐고 다시 가서 물었거든요...................................

그랬더니 남친엄마가 하는말이 자기 아들한테 얘기 들은게 없냐 하더라구요.

그래서 들은것 없다 했더니~ 난처해 하면서 한숨을 쉰다음에......말씀이~

아들이 어려서 부터 여자옷 입는걸 너무 좋아하고 여자처럼 행동하는걸 너무 좋아해서 말려도 봤지만, 다 소용이 없어서 집에서만 혼자 있을때 여자옷 입는걸 허락을 했데요.

그랬더니 저렇게 온통 여자옷만 사들이고 또 혼자서 여장을 하고 화장도 하고 외출도 하고 그런데요.

그래서 엄마가 아들이랑 상담도 해보고 별짓 다해봤지만...............................

여장 하는거 왜에는 더이상 발전을 안할것 같아서 이제는 집에서 허락을 했고 퇴근하고 집에오면 의래이 남자옷을 벗어 던지고 여자 속옷에서 부터 화장까지 히고 여자로 생활을 한데요.

그러면서 아들한테 여장하는거 못하게 하면 아마도 큰 문제가 생겨나고 또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을거라 하면서 아들이 여장하는거 이해를 못하면 차라리 지금 헤어지는 것이 낮다고 하면서, 헤어질거면 아들한테 스트레스 주지말고 조용히 떠나달라 하더라구요.

 

근데 남친이 저한테 너무 헌신적이고 또 체구는 적고 머리도 좀 길게 길렀고, 좀 이쁘게는 생겼지만 남자로써 충분히 역활을 해 왔거든요.

생각좀 해보고 다시 어머님께 말씀드리겠다고 하고 아들한테는 말 안한다 했어요.

그리고 혼자 조용히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여장이야 뭐 취미로 할수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엄마한테 아들 여장취미 이해해주겠다고 하니까 진짜 눈물글썽이며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난후 남친한데 제가 혹시 나모르는 비밀같은거 없냐고 물었고, 첨에는 없다고 딱 잡아때서 내가 정말 비밀 있다가 탄로나면 그땐 우리 헤어지는거구, 지금 말하면 어떦것도 다 이해하고 내가 도와주겠다고 했더니..풀 죽은 얼굴을 하면서 고백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어깨를 감싸않으면서 여장취미 가지고 있는 남자들 많으니 걱정마라 했어요.

그리고 앞으로는 혼자서 하지말고 내 앞에서만 여장을 하라고 했어요.

 

암튼 요즘은 남친도 용기를 내서 저 만나러 나올때 여장을 하고 나와요.

저도 첨에는 어색했는데, 머 취미라 생각하니까 편해요.

옷도 서로 골라주고 바꿔입고 그러니 옷값도 덜 들어가고 좋더라구요...ㅎㅎ

거시기 할때도 남친한테 야한 속옷 입혀놓고 제가 범하는 설정을 하면 남친은 여자처럼 부끄러워 하면서 몸을 배배꼬겅 거시기가 정말 왕만히지고 힘이 불끈, 서너번 해도 오뚝이 처럼 일어나더라구요..ㅋㅋ

가끔 노래방이나 이런곳에 가서 남친 치마 들추고 거시기 꺼내서 빨아주고 삽입하고 놀때 얼마나 잼나는데요.ㅋㅋ 그럴때 남친의 표정이 정말 넘 귀엽고 이뻐죽어요^^

가끔은 사람들이 여자끼라 팔짱끼고 다니고 그러니까.....이상하게 봐요.

그럴때면 저는 당당하게 제 남자친구예요.  이케 말해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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