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X진 이라는 직원 말하는게 아주 싸가지가 없습니다.
반품 받으라면서 분명히 자기 입으로 배송비 다 결제 됐다고
반품 안 받을 이유가 없다고 법을 들먹거리면서 협박조로 얘기했었습니다.
그러고선 자기 맘대로 반품결정을 해 버렸습니다.
반품상품을 택배로부터 받으니 배송비 결제가 안된상태였습니다.
그러고선 쪽지 온것이 "반품 안되는 사유를 입증하면 전액 환불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왔습니다.그래서 배송비가 결제가 안됐으니 전액 환불 해달라 얘기 하니까 배송비만 주겠다네요.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있나요? 상식적으로 쪽지 오기전까진 자기가
일방적으로 반품결정하고 우리 보구 법대로 하라고 하면서 혼자 결정 다
해버리구선 이제 와서 명백한 반품 안되는 입증 사유를 말하니까
몇시간전 상황으로 혼자 돌아가서 배송비를 다시 주겠다니...
분명 자기가 배송비 결제 다 됐으니까 반품 받으라고 얘기 하구선
그러고는 자기가 잘못 해놓구선 미안하다는 기색 하나도 없이 소리지르면서
전액 환불 해줄테니까 X마켓에서 물건 팔지말고 탈퇴 하라네요...
직원 교육을 이따위로 밖에 못 시킵니까? 감히 이용고객한테 꺼지라니...X마켓이 황X진 이사람 겁니까?? 이사람이 뭔데 우리보고 탈퇴하라 마라
합니까?? X마켓 이용자들을 개 X으로 봅니까??
X마켓은 본인의 잘못을 남한테 떠 넘기나보죠?
X마켓 너무 좋게만 대해 주니까 이용자들을 아주 개 X으로 봅니다.
<다음날>
어제 분명히 자기 입으로 전액환불 해준다고 얘기했으면서,
오늘 또 쪽지로 엉뚱한 소리를 합니다."무료반품으로 배송비 안 줘도 된다고" 이렇게 쪽지가 왔군요.황X진 이사람 X마켓 직원 맞습니까? X마켓 시스템을 이용자보다 더 모르고 있습니다.
황X진 이 사람 교육부터 다시 받고 오라고 얘기 좀 전해 주시죠...
구매자의 무단 반품은 왕복택배비 구매자 부담입니다.
이런건 기본 상식 이죠... 그런데 황X진 이사람은 엉뚱한 소리를 합니다.
무료반품 이라구... 우리가 받을땐 무료 라도, 우리가 선불로 계산한 발송택배비는 우리가 돌려 받아야죠... 황X진 이 사람은 X마켓 룰에 대해 하나도 모르면서 어지껏 떠들어 댄 겁니까??
회사 직원을 채용하려면 그 직원은 회사에 대해서 100%는 몰라도 기본적인건 알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런 사람이 X마켓 직원이라니 한심 합니다.
그리고 어제 전액환불 해주겠다고 당당하게 말하던 사람이, 오늘 와서 쪼잔하게 이게 뭡니까?? 망신만 당할걸 도대체 왜 이짓을 하는지 참...
아무리 생각해봐도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상담원 선에서 제발 끝내지 마십시오. 윗선 결제 받아서 스캔하고 그림파일
제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메일 기다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