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에...로또 2등됬답니다^^
나이가 서른살이라...혼기가 꽉찼지만...아직 철이 덜들어서...ㅠ
저도 사람이 욕심이 눈앞을가려서...;;; 이왕이면 1등됬으면 하고있답니다;;;;;
1억조금 모지란돈이 제명의농협통장에^^;;; 어린애같이 자랑할곳이없어요 ㅎ
요새 조금 살맛나요 ㅎ 월급쟁이라...;;;항상 쪼들렸거든요....
아무도 몰라요 ㅋ 부모님께 용돈좀 드린거빼고 쓴돈도 거의없고~
아직 차도 탈만해서 낭비하긴싫고요 ㅎ 자기전마다 통장보고 ^-----^ 웃는하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