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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앞날을 생각하며

지금도안늦... |2008.01.28 09:56
조회 197 |추천 0

일단 요세 참 말많고 탈많은 이명박 당선자 전부터 말많더니 지금도 역시나 말많네요

당선자가 공약 내세울때 전 모든 공약들이 빛좋은 개살구 같던데

다른분들은 안그러셨나요??

운하문제만 봐도 그렇죠 운하얘기 거론되기 이미 전부터

운하가 지나갈 지역들은 이미 외지인들이 땅을 다 사갔습니다

국민들에게 운하얘기가 나오기도 훨씬전부터 말이죠

뭐 전망이 좋아서 사간사람들???

물론 있겠죠 억수로 운좋게 떼돈 벌게 된사람들

근데 그런 사람들은 극히 일부라는거 그럼 나머지 땅들은 누가 사갔느냐

아무도 모르죠 외지인들 이라는거 밖에

그사람들은 그 땅을 왜 샀을까요??

여러분들이 조금만 생각해도 알것입니다.

물론 제생각하고 다 같을 수는 없겠죠^^;;

또 한가지 삼성비자금 등 여러문제들 이명박 당선자 쪽에선

한마디도 언급 안하죠 다른때의 그쪽 진영들 이런문제들

아니 삼성이 아닌 더 약소한 기업이나 자신들과 반대대는 기업들

가만 놔뒀겠습니까??

뿌리채 뽑아버렸을껍니다.

근데 이상하게 조용하네요 너무나 조용해서 마치 뭔가 교감이 있는듯한 그런 느낌이 팍팍

머 어차피 자세한건 일개 국민들이 알려고 해봐야

알 수 도 없는 것이지요

그들의 권력이나 정보력 인력 금전력이면 모든것이 다 해결될테니까요

다만 그들이 가지지 못한것은 국민의 뜻 이겠지요

하지만 그들의 힘앞에 너무나 나약한 국민의 힘이구요

몇몇 안타까운 사건에 휘말려 가려진 진실 공방들

이렇게 묻혀서 희석되 버리는건가요??

그리고 인수위원회 이분들 모든 분야의 전문가 들 아닙니까??

근데 한치앞도 못내다 보는 전문가들이 어디 있습니까??

아니 한치앞이 아니라 잘못된길 이라는거 뻔히 보이는데도

몇몇 특정집단의 이익은 확실하고

대다수의 국민의 피해가 확실한 정책들

아무렇지 않게 내뱉고 있을까요??

이명박 당선자의 공약중 경제성장률 7%

점점 내려가기 시작하더군요

솔직히 우리 국민들중에 이명박 당선자 뽑은 제일 큰 이유가 경제 살리는거 아니었습니까??

근데 뽑아주기 전엔 7% 지금은 상당히 많이 내려갔는데요

왜 내려가냐 했더니 뭐라드라 미국의 경제위기

그게 작년 말에 마무리 될줄 알았다고 하던데

인수위 구성된게 언제고 성잘률 말한게 언제인데

한달도 안되는 기간을 못내다보고 그런 말들을 했는지...

아니 국내외 모든 경제 학자들이 최소 1년이상 여파가 간다했는데 그들은

왜 그런소리를 했는지 알다가도 모를 궁색한 변명들이더군요

인수위에서 내세우는 모든 정책방향들 잘 보세요

참 살구빛입니다

그들이 마직막에 원하는 결과로는 최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중간 과정은 어디로 간것일까요??

국민들 다 죽고난 다음에 돈많고 권력있는 기득원 세력들만 살아남으면

그때 남은 사람들끼리 잘 살려고 하는것일까요???

어이가 없을따름입니다.

뭐 톡이나 다른 매체에서도 많이 거론되고 있는 영어문제

이것또한 그들이 과연 전문가인가 의심이 될정도로

어이없는 정책들을 내놓았더군요

이건 언론매체에서 하도 많이 떠들어대니 뭐 다들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조기유학이니 영어에 대한 학원니 개인교습이니

대박이겠죠???

그냥 뜬금없이 든 생각이지만 그 우리나라에서 영어로 대표적인 학원들이나

그런 비슷한 곳에 일하는 사람들이

무슨 친인척 관계라도 되는게 아닌지 의심스러울 정돕니다.

너무나도 답답하고 막막합니다.

얼마전 당서자가 노동권 관계자들과 면담을 했었다고 나오더군요

그 당시 나눴던 말들과 함께

노동자들을 배척하는게 아니라고

그때 당선자 한말을 듣고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국제유가 120~130 까지 올라갈꺼라고

그거야 뭐 최악의 상황을 감안한다면 얼마든지 가능 하겠지요

근데 그다음의 말 때문에 실소를 금치 못했는데요

그러한 조건들이 안좋아 지면

생산성을 향상시켜야 한다???

원가가 20~30% 올라가면 그걸 노동자가 합심하여

생산성 20~30% 올려서 이겨내야 한다???

말은 참 좋은데요

그 생산성 올리는 주체는 누가 될까요??

기업주?? 절대 아니죠

바로 노동자인데 그 노동자들 앞에서 그런말을 하는게

말이나 됩니까???

편한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야 조금더 노력하면 되겠죠

하루 10시간 이상 일하는 노동자가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별로 안된다고 생각하시는분들은 아직까지

세상을 잘 모르시는겁니다.

주당 48시간이던가요??? 법정 근로시간이??

하루 10시간 이면 월~금까지만 일해도 50시간 인데요

이거 껌입니다 하루에 13~14시간 일하시는분들

무척이나 많습니다

그런다고 토요일에 쉬는줄 아십니까?

일요일에도 특근이다 뭐다 해서 일합니다.

일주일에 많게는 70~80시간 일하시는분들도 많으신데

그 분들이 우리나라를 이끌어가는 기초가 되는 분들이신데

20~30% 생산성을 올려라

100시간 채워야 할듯싶네요

하고 싶은말은 너무나 많고

잘못되어가고 있는게 너무나 많은데

아무런 힘도 없는 일개 국민이기에

나라가 점점 구렁속으로 빠져 들고 있는데도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요

우리 국민들이 잘못되어가고 있는 나라를 위해 뭔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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