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날 송수신 불량으로 AS를 맡겼습니다.
1월 24일날 도착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한달동안 연락 한번 없어서...
sk대리점에 맡긴터라 sk대리점으로 찾아가면 자기네도 연락 못받았다고 연락해본다고 해서 기다렸죠...
sk대리 점에서 1월 20일경 연락이 왔습니다.
환불 처리 되어서 2~3일 뒤면 연락 올거라구...
1월 24일이 되어서 연락이 왔더군요.
AS가 무사히 처리되었다고...
모지? ;;
환불됐다고 했는데 좀 이상하더군요.
sk대리점에 전화했더니 자기네도 이상하다고 휴대폰이 도착했다고 하더군요.
모토로라 as센터로 연락해보라고해서 전화했더니...
공장으로 보냈는데 기기상 이상이 없어서 그냥 왔다고 하더군요.
한달동안?? 연락한번 없이??
-_-;;
as센터에서는 "그냥 죄송합니다."라는 말 한마디로 끝내더군요.
그러면서 그쪽 as센터 사람하는 말이...기기상 이상이 없는데 이상이 있다고 하는것 처럼 말하면서
자기도 같은 기종을 사용하니까 원하면 자기꺼로 바꿔준다네요...(컥;;모냐 이사람;;)
욕나올뻔했지만 그냥 참고 20분 넘게 제 돈 들여서 통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끊고 허무하더군요.
1월 24일날 모토로라 AS고객센터로 전화했죠.
AS센터로 전화해보고 최대한 빠른 시일 내로 연락 준다고 하더니...오늘이 몇일 일까??
1월 28일이네;
완전 뼈속 부터 서비스 정신이 바닥이네요.
전화기 상태 참 양호하거든요.
전화가 안오고 자꾸 끊기고하는데 난청지역이라나?
서울 시내에서도 끊기고...천안 터미널에서도 끊깁니다.
왠 난청? 집에 증폭기도 설치했구요.
주파수 문제라해서 3번 바꿔봤습니다.
AS고객 센터 직원하고 폰 바꿔 써야하나요?ㅎㅎ나참;
그냥 버리고 하나 살까 합니다.
더러워서원...
저만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