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지나면
뿌연 안개에 쌓인 것 같던 것도
선명해지고
실질적이고
구체적이고
명확해 질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꼭 체험에 의하지 않더라도
깨달아 지는 것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꼭 그에 합당한 톡톡한 값을 치뤄야
알게 된다는 걸
또다시 확인합니다
그래서 아프거나
그래서 서글프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무임승차는 범법이니까요,,,,,
Daniel Gerard - 'Butterfly'(독일어버전)
Daniel Gerard - 'Butterfly'(독일어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