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길게 쓴글을(여자친구 어쩌죠? 자문을 구합니다.) 쓴 사람입니다. 리플 달아주셔서 감사하구요
방금 여자친구한테 저나를 걸었습니다. 역시나 목소리가 안좋더군요
저나해서 왜 그런지 좀 이야기 좀 해달라고 했더니...
아 저흰 25 26 연상 연하 커플입니다. 제가 연하죠 연하남?ㅎㅎ
자기가 나에 대해 생각을 좀 하고있답니다.
2가지에 대해 생각을 하는데
하나는 제가 사귀기 전에 말을 한거랑 막상 사귀고 보니 말만 그렇지 행동이 안 그렇다는 거에
요 전 다 진심으로 대하고 있는다고 생각을 했는데 제가 그래서 내가 사귀고 나서는 좀 알콩 달
콩한 사랑을 하고 싶어서 가끔 팅기기도 하고 싫다고 하기도 하고 좀 그런게 있었거든요
전 일부러 그런거든요..
그리고 또한가지는 어제 같이 잤는데 자는데 자기를 정말 행복해서 좋아해서 내가 자기랑 잔다
는 생각을 못받았데요. 그래서 전 어제 정말 맥주 한잔 하면서 너랑 진실로 이야기를 하면서
좀 같이 있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정말 간거지 너랑 어케든 한번 하기 위해서 잔것이 아니라는
말을 했어요, 정말이지 어제 같이 진솔한이야기를 하다보니 정말 같이 있고 싶어지는거에요
그리고 그 아이에게 어제 자면서 배운게 있어요 전 어제 여자친구를 만족 시키기만 급급해서
했는데 그 아이가 그러더군요 남이 행복해하면 자기도 행복하다고 그것을 전 배웠어요
결국 자기가 행복하면 남도 더불어 행복하다는 것을 듣고 아 내가 생각이 짧았구나 라는 생각을
했죠 그리고 자고 나서 원래 제가 데려다 줘야했지만 밑에 쓴글 보시면 아시켓지만
좀 집이 나름 거리가 있어서 안데려다 주고 택시만 태워 보냈는데... 그러면서 연락이 두절되서
정말 걱정을 했는데 걱정하면서 너를 정말 내가 니가 생각하는 거 이상으로 좋아한다는 것을
느꼇다고 말을 해 줬죠.. 대충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여자친구는 낼 연락 다시 하자고 하네요 한 30분 통화를 했거든요,. 원래는 4시간 씩 하지만..
물론 여자친구는 말이 없고 제가 말을 다했죠 첨에 사귈때 한말이 지금은 왜 행동이 안되는지
그건 내가 너랑 좀 더 알콩 달콩 하고 싶어서 그랬다는 것과 잘때는 첨에 만족만 주려고 했던것
잘 못되었다고 절대 성적인 욕구 충족만이 아니라고 말을 했죠
서로의 조금씩만 생각하면 될꺼 같은데..어케 될지 모르겟네요 아 미치겟네요
간만에 연애를 하는데 정말 힘들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