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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 부여는 하지 않으셨나요?

오드리될뻔 |2003.08.19 21:53
조회 120 |추천 0

님이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없이 어떠한 동기부여를 한적이 없는데도

여친이 의심을 하면.. 분명 여친한테 문제가 있을껍니다.

하지만.. 병적인게 아닌담에야 님이 충분히 고쳐줄수 있을껏 같네요.

 

의심과 집착은 일맥상통하여..

의심을 하게 됨과 동시에 본인도 모르는사이 집착을 하고 있을껍니다.

미리 얘기하자면.. 의심과 집착은 절데로 사랑이 아닙니다.

단지 사랑의 탈을쓴 불필요한 그 무엇일뿐...

 

여친과 헤어질 맘이 없다면야.. 어쩌겠습니까? 여친와 한배를 탈수 밖에..

여친이 의심하지 않게.. 집착하지 않게..많이 도와주세요.

물론 힘들껍니다.

하지만.. 의심과 집착은.. 받는 사람만큼 하는 사람또한 괴로운 거란것만 기억하세요.

메일 비번을 가르쳐 달라면 군소리 없이 다 가르쳐 주세요.

어디를 가게 되면.. 먼저 어디 누구만나러 간다거나.. 아님 애초부터 여친과 같이 가세요.

아니면 아애 항상 여친을 님 주머니에 넣고 다니세요.

무엇이든 의심의 껀덕지를 만들지 마세요.

그러다 보면.. 의심할게 없으니 여친도 더이상 의심할 여지도 없겠지요.

 

의심은 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둘이서 노력해야 된단것만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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