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여러분~안녕하세요..
저는 병원에서 일하는 처자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주사를 놔줄때 발생하는 여러가지 일들중..
난감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특히..남자분들~~~~
제가 여자라그런지 남자분들 주사놔줄때 바지 내리는데..젊은 애들은 창피한지
이건 바지를 내린건지 만건지 다시내리라구 또말해야 그제야 쫌 내리는 시늉만~
이젠 그런말도 귀찮아 제가 적당히 내려 줄때가 종종 있어요~쫌 짜증나요ㅠ.ㅠ
느끼하신 아저씨들은 주사 다놓구 문질러 달라는분들도 더러있어요
또 어느분은 바지를 너무내려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근데..그리내려도 안보이데요~ㅋㅋ
허벅지까지 내렸는데도 말이죠~아무튼..여자분들은 별루 그다지 신경이 안쓰이는데
남자분들 주사놔줄때면 왜그리 싫던지....제가 약간의 결벽증이 있어선지......
오늘아침엔 젊고 약간의 우라부락 인상을 가지신분이 진료를 받고 주사실로 들어가
제가 바지내리시라고 하고 전 주사를 쟤고 막 놔주려 하는데..순간 전 다시 바지내리라고
실수할뻔 했어요 뒤에가 전부 문신 ㅠ.ㅠ 순간 멍~하고 엉덩이선두 지데루~안보이고 ㅡ,.ㅡ;;
괜히 심장 두근두근 거리구//휴~~~ㅋㅋ
일하면서의 작은 에피소드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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