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말 2년 늦게 태어난게 죄입니까????????????????????
동생은 컴퓨터도 못하고 말도 못하고 시키는건 다해야해요???????????
저는 키가 162에 그래도 운동도 배우고 그랬거든요? 근데 저희언니는 또 키가 175에다가 힘도 쎄요 완전 짜증나죠
키작은것도 서러운데 언니라서 다 시켜먹고 부려먹고 이거가져와라 저거가져와라 제가무슨 심부름꾼입니까??
지금은 그래도 나이먹어서 이러지 더 어렸을때는 뭐라는줄알아요? 대놓고 식모래요 식모 ㅋㅋ
어이가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한테 하는말이 ' 나 쟤 놀리는거 너무 재밌어 쟤 반응들이 너무 웃겨 '
아니 아까는 컴 퓨터좀하고싶어서 언니는 3시간째 하고있었거든요? 그래서 좀 나오라니까
알겟다면서 계속하는거에요 화나서 아니 내말은 뭘로 들은거냐구 좀 나오라고나오라고 하니까 알겟다면서 나오는데 제가 앉아있다가 딱 컴퓨터 하려구 일어서는데 머리를 손으로 막 미는거에요
그거아시죠? 막 키큰사람들이 키작은사람들 막 손바닥으로 머리 밀어가지고 굴욕주는거....
그래서 저도 화나서 막 때리지도못하고....워낙 커서... 씨부리싸코잇으니까 뭐라는줄알아요?
너 자꼬 고딴식으로 말햇다가 싸대기 날라간다
와.............쟤가 이런 굴욕당하고 싸대기까지 맞아야 합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반성하세요................. 뭐 이런언니들만 잇는건 아니지만 ...
언니있는 친구들이랑 말해보면 보통 다 똑같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해줄땐 정말 잘해주구 옷도사주고 알바비받으면 용돈도 주고 막 그래요ㅋㅋ 막 이쁜거잇으면 저 사다주고 요즘 돈이너무없다니까 알바비받으니까 기다려보래요ㅋㅋㅋ막 이렇게 잘해주는데 정말 미울땐 왜이렇게 미울까요!???????? 정말 저도 잘지내보고싶거든요?
근데 저를 한없이 작은동생으로 만들때는
정말 날잡아서 패주고싶어요 오크로 만들어 버릴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