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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서 저의 생일상을 ............

누누 |2008.01.30 13:02
조회 5,729 |추천 0

시댁에서 오빠보다 생일이 빠르면 생일상을 차리지못하게해요

미역국도 먹지말라네요 참나 어느시대야

대체뭡니까 이런 개소리는 내가 살다살다 처음들어보네

안그래도 미운 시부모 . 생일갖고도 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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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답변들 잘보았어요

사실 생각할수록 서운하더라구요 생일까지 트집잡으니. 좋게 얘기하신거라 대들기가 좀그랬는데 저두 할말하려구요 며느리가 죄인도 아니고 네네 하는건 안좋은거같아요

화병 나드라구요 ㅋ 저희 시부모같은 분들이 남성우월주의를 만드는 것 같아요

솔직히 전 여자지만 남자한테 지는거 정말싫어하거든요 여자라고 무시받는거 질색이기땜에.. 

그리구 생일은 태어난 날 축복해주라고 있는건데 말이죠..

20대 초반인데 시댁문제 감당하기 벅찬적이 많았는데 이젠 부딧히고 당당하게 말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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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마눌님|2008.01.30 13:05
시부모한테 바라지말고 오빠랑둘이서 외식하고 기분내고 생일 치루세요 누가 먼저고 뒤고 생일이면 생일이지 뭐하는거래요 난그냥 시댁에 말안하고 둘이지내겠네 그게 속편하겠네요 바라지마요 짜증만 늘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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