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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전화온 헤어진여자친구..

힘듬.... |2008.01.30 14:25
조회 881 |추천 0

한살많은 여자친구.. 더이상 좋은감정이 잘안생긴다구 나 망치는것 같다면서

이별하자고 했던 사람.. 헤어진지 한달반이 다되어가네요

한 보름동안은 계속 매달리다가 지금은 .. 아예 메신저조차 접속안하고

혼자 지내고 있습니다 헤어질때 계속 매달리니

이럴수록 점점싫어지는거 아냐면서 그러더군요.. 절대 연락하지 말자면서......

길가다 마주쳐서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건내어봤는데..그냥 가버리더군요..

문제는 2일전인데요 새벽 1시쯤이 되었나 잘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온겁니다.. 받아서 여보세요 했습니닥..그러니까  야! 이러더군요

그래서 응 왜왜 ?? 하니깐...... 뚝 끊기더군요......

미친듯이 다시 전화를 하니깐 0에서 계속 끊기더군요...

문자로 ... 전화잘못걸었다 미안

이러더군요 ..무슨일있어 ? 라고 보내니깐

아니..ㅋㅋ 잘못걸었는갑다 미안

이러더군요.. 잘지내라고 다시 인사했습니다 혼자 .. 답장없더군요 ..

2일지난 지금..바보처럼 또 혼자 작은 희망가지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 그렇게 싫다고 하던 여자친구.. 연락도 하지말자고 하던여자친구

전화를 잘못건거면... 아직 휴대폰에 제 번호가 있따는건데.................

혼란스럽네요^

다시 다가서고 싶지만 더 멀어질까봐 .....용기가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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