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V 특별기획 ‘다모’의 여주인공 하지원이 ‘사진발’이 가장 잘 받을 것 같은 연예인으로 뽑혔다. 모바일 포토카드 전문 사이트인 폰집(www.ponzip.co.kr)에서 지난 12~19일 실시한 ‘사진발 1위 예상 연예인’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하지원은 총투표자 806명 중 202명(25%)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다모’에서 좌포청 다모인 채옥 역을 맡아 멋진 액션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점이 후한 점수로 연결된 것으로 보인다.
K2TV ‘여름향기’의 손예진(112명·14%)과 ‘다모’의 이서진(104명·13%)은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 전지현 김재원 김래원 한가인 정다빈 송승헌 원빈 등의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