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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에 있는 샵원장입니다!!!****

샵원장.. |2008.01.30 20:47
조회 4,869 |추천 0

저희는 네이버 스폰서링크 광고를 하고 있어서 클릭당 돈이 빠져나가는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경쟁업체들에서 가끔 장난들을 칩니다 
저희는 마사지와 속눈썹연장을 주로 하는곳인데  100% 예약만 잡아서 하는곳입니다 
저희 선생님이 손님이 안오시길래 왜 안오시냐고 전화 했더니 

자다  일어난 목소리로 짜증을 내면서 어이가 없다는  말투로 "오늘 못가요"그러더랍니다...

왜 잠깨우냐 그런거 겠죠...

글쓴거에는 머...회사일이 바빠서 치매 어쩌고 저쩌고 썼던데여..헐~!~~

요즘회사는 그시간에 잠도 잡니까?

보통의 손님들은 "어머! 어쩌죠 미안해요..일이 있어서 담에 갈께요!!"..그러십니다

그럼 저희는 솔직히 기분은 안좋아도 웃는 목소리로 "네에~ 그러세요" 하고 끊습니다

장사를 하다보면 미리 전화 주시는분.딱 닥쳐서 전화주시는분.전화 안받으시는분.,꺼놓는분.별의별 손님들이 다있습니다..영업을 하면서 어떻게 손님이 캔슬시켰다고 시비를 걸겠습니까..?

못오시는분은 담에라도 오시는 손님인데요...

선생님도 사람이라  순간  그런 어이없는 말투에 목소리가 좀 안좋았나봅니다

"그럼 미리 연락이라도 해주시지~" 그랬냐고 했더니.....안오면 못가는줄 알지 왜 전화해서 사람 짜증나게 하냐는 식으로 말을 하더랍니다....

그러면서 막말을 하면서 욕을 하더랍니다,,... 

 장사하는 입장에서 같이 욕은 못하고 ..소리지르면서 욕만 해놓구선 전화를 끊고 안받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약이 올라서 저런 문자를 보냈답니다..

세상에 미용 써비스를 하는 사람이 어떻게 저사람이 쓴것처럼

 미안하다고 하는데 저런 문자를 보냅니까?

더군다나 홈페이지를 가지고 이름걸고 얼굴걸고 하는 사람이요..


그래서 자초지정을 듣고 제가 전화해서 어찌 됐건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저도 사람이라 솔직히 속으론 부글부글 했습니다..

자기가 먼저 욕하고 전혀 미안해 하지도 않고 당연한것처럼 해놓고선

저 문자 가지고서 이렇게 까지 하다니요,...


며칠전에사과글을 올리라고 하길래...알았다고 저희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홈페이지 가지고 장사하는 사람죄죠..

그랬으면  이런곳에 올린글도 알아서 지워야 하는거 아닙니까?
근데 며칠전  부턴가 이상하게 홈페이지 접속이 많아지는겁니다,, 
오늘아침에는 한꺼번에 300명 가까운 사람이 접속을 해있었습니다 
접속자 마케팅 프로그램을 쓰고 있어서 확인해본결과 네이트 톡톡에 저희샵주소를  교묘하게  링크까지 걸어서 답글인냥 비방글을 올려놨더군요,,, 

약도까지 올려놓구요
물론 일반 소비자 일수도 있습니다만,,, 
경쟁업체에서 장난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억울해서 올립니다 
금전적 피해나 정신적 피해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그리고 현재 광고를 내린 상태고 ..

아침에 그래도 내가 참아야지 하면서 좋게 문자에 대고

기분 푸시고 글 지워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안지워지고 그대로 있네요,,

저두 이대로 당할 수만 없어서 경찰서와 싸이버 수사대에 고소 해논상태입니다

지금이라도 글 지우십시요..

그리고 양심을 좀 가지고 사세요..!!

무슨 회사일이 바뻤습니까?

선생님 말로는 자다 일어난 목소리로 잠깨워서 짜증난다는 목소리 였다는데요

언제 캔슬해서 미안하다고 그런말을 했습니까?

 

교묘하게 싸이트 주소 링크하신분하고 약도 올리신분!!

같은 사람이나 주변 사람일지도 모르지만...

같이 접수 해놨습니다,,,

협박 하는게 아니라 님들은 장난으로 해놨을지 모르지만...

제 통장에서는 하루에 몇십만원씩 광고비로 빠져 나가고 있습니다

광고는 광고대로 못하구요,,

궁금하시더라도 검색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전 우리 선생님을 믿습니다..

 

아무리 손님이지만 저런 비양심을 가지고

자기양심을 속이고 거짓말로 이런데다가 글이나 올리는

안하무인식으로 사는 사람까지 손님 취급하긴 싫습니다

저희샵,,,오래되진 않았지만...나름대로 손님들에게 항상 최선을 다한다고 자부합니다

봉추찜닭...걱정해주시는분들 감사합니다..

그런일 없을겁니다...

건물이 다르기 때문에 아까 전화 해서 장난말로 웃으면서 그랬습니다

우리샵 얘기가 현재 일등으로 달리고 있다고...^^

미안하다고 하길래 신경쓰지 말라고 했습니다..

저 자신과 저희 식구들을 믿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글로 샵 문닫을거 같았음 애초에 시작하지도 않았습니다

 

 

끝으로 어찌됐건 물의를 빚어서 죄송합니다..

긴 글읽어 주시느라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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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하이|2008.01.30 23:01
고소풀지 마세요. 원장님. 자신들이 잘못 한 건 싹 없애고, 마치 업체의 일방적인 잘못인 양 글 올리는 사람들 있죠. 이번에야 말로 정의가 무언지 보여주세요. 고소 절대 취하하지 마세요. 어차피 업무방해는 원장님이 고소 취하해도 처벌 받는 범죄이지만요. 남한테 피해 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당연한 처벌이 있어야 이런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베플그러게|2008.01.31 00:32
어쩐지 지가 보낸 문자는 없고 원장이 보낸 문자만 떡~하니 올려놔서 수상하다 했다 ㅋㅋㅋ
베플나탈리|2008.01.30 21:39
말씀대로 장사 하루이틀 하는거 아닐테구요,, 예약했다가 안오는 사람 한두명 아닐껍니다. 일일히 다 대응할순 없지만,, 모두 친절한 손님들은 아닐껍니다. 사장님 말대로 첨부터 어이없이 손님이 다 잘못했다고 칩시다. 그렇다고 그런 손님 한명의 어이없는 행동에 불끈하셔서 저런 문자보낸거는 대처가 부족했다고 봅니다. 말그대로 인터넷 믿고 마녀사냥 하는 사람도 많은데 ... 그냥 그런 사람 한귀로 듣고 잊어버리세요,, 그러니... 별일 아닌일일수 있는거에.. 손해보시고 영업에 지장이 초래 되지않나요? 이번 일로 뼈저리게 느끼 셨겠네요.. 고객 무섭다는걸,,, 너무 노여워 마시고,,, 장사하다보면 별의 별 미친 손님 다 있습니다. 어떻게 그런 손님들 행동에 이런 생각짧은 반응을 보입니까? 결국 님 손해됩니다.. 힘내시고,,, 말씀하신대로,, 열심히 장사하셨다면 단골들은 알아주겠죠,,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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