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평민어쩌구 저쩌구 하는 제목보고 생각나서 씁니다.
내가 캐나다에서 알게된 남자가 있는데
잘난척 완전 쩔어-_- 자기가 완전 멋있는줄 알고 ㅋㅋㅋ 집에 돈좀 있다고
자기보다 윗사람 좀 무시살짝해주고 ㅋㅋㅋ
진짜 키는 땅따리 만하고 얼굴은 참........구수허게 생겨서..ㅋㅋㅋ암튼
어쩌다 가치 밥을 먹게 됫는데 중국집을 갔어요.
나랑 친구랑 아는오빠랑 그리고 잘난척 쩌는남자랑
탕수육에 고추잡채에 낮술한잔씩 해주시고.....
이런저런 애기하는데 지는 모 라면을 안먹는데?
집에 라면사다 두면 유통기한이 지나 버린데??
"그럴꺼면 왜 사나??" 이랬더니 하는말이
혹시몰라서 <- ㅋㅋㅋㅋㅋ막이러고 있다 ㅋㅋㅋㅋ
글더니 "평민이냐? 라면먹게?? 그런건 평민들이나 먹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 ㅔ레이 ㅁ ㅣ친놈
글면서 앞에서 땀 질질 흘리면서 짬뽕 ㅊ ㅕ드시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중간중간 반말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