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 이제 21살이된 남자 대학생입니다
진짜 챙피하지만 지나고 난 얘기이기에 하겠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학교를 친구들과 삼삼오오 모여서 지하철을 타고 가는 날이엇습니다
저랑 매일 같이 가는 녀석들 4명이있습니다 그런데 어찌된날인지 그날은 어머니께서
아침을 차려주셔가지구 먹다보니 시간이 늦어서 친구들이 얼른 나오라고 보채길래ㅡㅡ.
화장실을 못가고 그냥 후딱 나갓습니다 매일 만나던 친구들이지만 그날 따라 그녀석들이
너무 반갑더군여 ㅋㅋㅋ 그래서 막 얘기를 하다가 보니 친구들이 밥을 안먹었다며
닭고치를 먹자고 하더군여 아참 저는 회ㄱㅣ 에서 지하철을 타는데 그앞은
먹을께 많아서 유혹이 끈키질 안더군여 그래서 가서 친구들이먹는걸 구경만 할수없고
해서 결국 먹엇습니다(참고로 전 96kg라. 먹는걸 참지못합니다)..
닭고치 까지 먹고 난 전 그 뒤 큰일이 생길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했습니다.
회기에서 타서 저희 학교는 의정부에 있어서 의정부 까지 지하철을 타고 가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지하철을 타고 가면서 한 20분이 지난 뒤.. 저의 장이 위 부터 시작해서
장들이 뒤틀리기 시작하더니 배가 참을 수 없이 너무 아파 오는것입니다 괄약근에
힘이 들어 가기 시작하고 너무 힘이 들기 시작 하며 손에는 미친듯이 땀이 나고
안전바를 잡고 잇는 손은 미끄러 지기 시작하는것이엇습니다.. 친구들은 그것도 모르고
저를 이리저리 밀고 찔르고.. 정말 미치는줄알았습니다 .. 그래도 다행히 버티다 버티다
의정부역에 나왓습니다.. 근데.. 너무 긴장을 하다가 의정부역을 딱 나오는순간..
카드를 찍는 순간..저의 괄약근은 이미 저의 의지를 떠나 버렷습니다..
전 제자신이 정말 그렇게 될줄 은 정말 상상도 못햇습니다..
결국 일을..저질럿습니다 그런데 그 뒤가 더 문제엿지요 이대로 학교를 갈수도업는
노릇이고 친구들 한테 화장실을 가자고했습니다 그떄까지 친구들은 "이자식 또 거울볼라고"
이러는것입니다 진짜 제마음도 몰라주고 눈물이 낫습니다.
일단 전 화장실 칸에 들어가서 팬튀를 버리기로 마음먹고 팬티만 벗어서 다행히
바지엔 아직 침투가 덜되어.. 휴지로 닦아 내고 팬티를 넣고 물을 내렸습니다
근데 변기가 좌변기 인지라.. 덜내려간것입니다..근데 전 그걸모르고 나왓습니다..
근데 친구 한명이 배가 아프다너니 제가 나온칸을 들어가더니...한마디 외마디외쳣습니다
"크악..어떤 ㅅX가 팬티버렸어.. "전 정말 뜨끔했습니다.. 근데 모르겟더니 안심을 했는데
친구 또 한놈이 이러는겁니다 이거 . "너 꺼 아니야? 아까 너 숙일떄 봣는데"
세상을 다 산 느낌이었습니다..정말 절망했습니다..그렇게 전 인정을 하고 사정을
다친구들 한테 말하곤 웃긴놈이 되버렷습니다.ㅋㅋㅋ 그날 이후 그녀석들과
더욱 친해졋지만..정말 그떄를 생각 하면 정말 너무 챙피해서 얼굴이 빨개집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