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이어트 초자에요...좀 ~도와주십쇼! ^^

퉁퉁이 |2008.02.02 09:25
조회 329 |추천 0

실연을  한지 한 6개월 지났나봐요

4년간을 만나온 아인데..

그동안 헤어진 기간도 있었지만

헤어진 기간에도 생각은 오로지 그아이뿐이였어요

미련하게 너무 좋아했나봐요

잃고나니 허무함이 많이 밀려오더라구요

어느순간부터 허전함을 채우기 위함인지

먹고 먹고 또먹고 ...

먹어도 먹어도 허전함은 모였는지

배가 산만한걸 확인한후에야

잠들곤 했어요 ..

160에 52KG 사실 욕심없었습니다..

표준이라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젠 모..몇달사이에 10KG를 육박해서

어설픈 퉁퉁녀가 되어있죠..

직장다니는데요 사장님이 몇일전 뜬금없이

그러시데요...

넌 꿈도 없지?...

그아이 잃고 사실 모든걸 잃었다고 생각은했지만

표출될줄은 몰랐죠

좀 벗어나려고 합니다

살을 빼야하는데 ..

덜컥 헬스 끈고 밥양을 조금만 줄였습니다

아직 일주일째인데

살에 변화가 없는건 당연하지만

몸은 좀 가볍더라구요 ..

일주일째 런닝 한시간 웨이트좀 하고 스트레칭하고

그렇게 하는데 벌써 몸이 익숙해졌는지 ..

슬슬..힘들지가..않아요..ㅋ

무엇을 시작했다는거 자체가 기분이 좋아집니다

하지만 몰 어떻게 빼야할지 모르겠어요

끈기와 의지라는데..

아직은 2%로 부족한지라

조언도 좀 얻고 용기도 좀 얻어보려고

이렇게 글남깁니다!

더근사한 남자친구가 아닌

제자신좀 돌아보는 계기가 됬음 좋겠는데~~

꿈이 생깁니다

날씬해서 자신감도 생기고 당당해졌으면

그런모습으로 하고싶은것들을

미루지 말고 하나씩하고 싶은데 ..

운동을 꾸준히 하다보면

오랜시간이 걸려도 몸매가 만들어지겠죠?

그리고 하다가 의지가 약해지려 할땐

님들은 어떻게 다잡으시는지요?..

비법 전수좀 해주세요

모두같이 살빼서 당당해졌음

정말 참 좋겠네~~

다이어트 하시는 모든 분들

뽜 이 팅!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