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ㅎㅎ
저는 이제막 새내기 19살이예여
저는 엄마와 단둘이사는데
거의 컴퓨터는 제 차지였져
근데 1년전부터 컴퓨터를 시작하시더니
몇일전에는 제 다이어리에 댓글을 달더군여
다이어리내용이
아 사는거 힘들다 (훔............ㅋㅋ)
이런내용인데 거기다
어이구 지랄을 해요
라고 단거에여
그리고 제 사진에 어이구 울아들 멋있네 등등
흠,, 의아했져 ㅋㅋ 그래서 엄마싸이를 들어갔는데
차마 우리 엄마지만 정말정말 창피할정도로
셀카를 찍어서 올린거예여,,
저희엄마가 지금 39에 일찍 저를 낳거든여
제 친구들이 볼면 쪽팔리니까
지울수도 없고 지우면 엄마가 섭섭해할까봐.
후,,,어떻해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