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살 되는 女입니다
제남자친구도 마찬가지로 올해 20살되구요
제남자친구와 전 3년전부터 지금 까지 쭉 사귄건 아니고 사겼다 헤어졌다 를 반복했습니다..
헤어질때 마다 남자친구는 바람을 피고 있었구요^^
저랑 헤어질때 여자랑 관계같은 사실로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질리지가 않네요 그래서 알면서 사겼습니다 그런데 이세끼가 클럽에 환장을 하더라구요
나피곤해 오늘빨리 잘래 하면서 클럽가서 걸렸습니다 친구가 제남자친구를 봤다는거에요
그래서 또 싸웠죠
예전엔 12월 31일날 제가 제핸드폰을 걔한테 몆일 준적이있었어요
걔핸드폰이 고장나서 1월 3일 날 만낫습니다
핸드폰 작성준인 메시지를 보니까
누나 미안해 하지만 그렇게 까지 못되게 하고싶지않았는데 하면서
예전에 사겼던 누나한테 연락을했더군요 더더욱 제 핸드폰으로요
이번에 일은
제남자친구랑 남자친구 친구들이 술을 먹는다고 저한테 그러더군요
그래서 그냥 먹으라고 했습니다.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재밌게 놀고 있나 싶어서 연락하지않고 그냥
자버렸습니다 그런데 새벽쯤 보고싶다고 사랑한다고 문자랑 전화가 오는거에요
남자친구한테서..
진짜 전 남자친구 말이 좋아서 일어나자 마자 씻고 남자친구한테 달려갔죠
그리고 남자친구 핸드폰을 보는대 보낸문자를 보는대 ㅋㅋㅋ
욕밖에 안나오는거에요^^
나 여자 낚았어 라고 있드라구요
그다음문자는 모텔갈려고 했는데 돈이없니 아 거지갔어
였어요 근데 더욱 황당한건 제남자친구 친구들도 다 여자를 낚았다는겁니다
그중에서 그나마 제가 항상 고맙게 생각하는 그 남자애도포함되 잇더라구요
저한테 항상 ○○아 항상 넌 나한테 고마워해야되 내가 너같은 여자 없다고 그랬어
라고하면서 얘기해주던 그 남자애였는데
참 어이가없습니다
헤어지라고 하실거 아는데 너무힘들어요
정말 너무 아프구 그냥 아무생각도들지않습니다
전 걔가 다처음이거든요
손잡는그런건 아니구요
키스도 걔가 처음이고 관계도 걔가처음이에요
그리고 다른남자랑 하늘에 맹세코 그래본적없구요
그런데 제남자친구만 그런걸까요?
저보고 사랑한대요 보고싶대요
그러면서 어떻게 다른년이랑 그런생각을 햇을까요
아 이런얘기 정말창피하네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