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 참다 안되어서 글을 올립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 이 사람이 징계를 받을까 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이번에 공공근로를 하게 되었습니다. 고학년으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1월달부터 일을 시작하여 3월까지 하는것인데 도저히 못하겠습니다.
중간에 취업도 되어서 담주. 설지나고 출근합니다.
근데 낼부터 안가려구요..아침에 전화해서 그만두겠다고 말하려구요
그래도 설전까지는 하려고 했는데 스트레스 급성 장염에 걸려서 금요날 저 세번토하고 그날 아무것도
안먹은채로 출근까지 했습니다. 그날 또 사건이 터지고, 몸이 너무 힘들어 두시에 조퇴를 했습니다.
병원에 가니 급성장염이라고 합니다. 너무 스트레스를 마니받아서 그런거 같다고. 일주일쉬어야 한다고 합니다.
다시 1월달로 가서 일을 시작한지 일주일도 안되어서 저는 주사님(계장-주사님-말단공무원 이런식입니다)을 시켜서 아침부터 일을 안시키시는 분이신데 아침부터 컴퓨터 작업을 시키셔서 하고 있었습니다. 당연히 말단공무원보다 높고 ,아침부터 일을 안시키시는데 컴퓨터에 입력하라고 시키셔서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 말단공무원은 뭐 문서함에서 문서를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컴퓨터 입력을 다하고 화장실갔다와서 손에 크림을 바르고 있었습니다. 화장실가면 당연히 손씻고 오는거 아닙니까? 근데 오자 마자 저한테 '너 지금 손씻을때가 아닌데 그럽니다' 저는 영문을 몰라서 그냥 있었습니다. 그러니 자기 문서정리한거 밖에 창고에 가져가야 하니 자기 반들고 남은 반을 들고 오랍니다. 저는 당연히 시키니까 들고 갔습니다. 근데 들고 나가자마자 윗분들 안계시니까 바로 뭐라합니다. '내가 그전부터 얘기하려고 했는데 니는 눈치가 진짜 없는거 같다고, 그전에 있는애는 눈치가 빨라서 알아서 잘했는데 그애가 일을 잘해서 원래 그애를 쓰려고 했는데 니가 되서 니를 쓰는거라고 니는 다른곳에서 일도 해봤다면서 그렇게 눈치가 없냐고 합니다. ' 그래서 저는' 주사님이 아침부터 일을 시키시길래 그게 급한줄 알았다'고 하니 주사님이 자기일 도와준다고 뭐라하실분도 아니라면서. 그게 그렇게 급한 일이였냐고 합니다.
제가 들어온지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그게 급한지 문서정리가 급한지 어떻게 합니까? 당연히 더 높으신분이 시키시고 아침부터 하라고 주시길래 그게 더 급한줄 알았죠. 그러면 그게 그렇게 급한게 아닌 걸 자기가 알면 자기가 먼저 말해줄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그거 놔두고 언니좀 도와 줄래? 이렇게요? 사람없는데 나가서 앞에 있는애랑 비교를 하지 않나 , 그애 뽑으려고 했는데 내가 뽑혔다고 꼭 내가 괜히 접수해서 하면 안되는데 접수한 사람처럼 사람이 눈치가 빠른사람이 있고 느린사람이 있고 일을빨리 배우는 사람이 있고 늦게 배우는 사람이 있는데 그걸 그렇게 까지 핀잔을 줘가면서 일을 해야합니까?
그러고 제가 1/9일에 운전면허 시험이 공공근로 되기전부터 정해져 있었던 터라 8일날 말햇습니다. 그러니 안좋아 하시더군요.. 그건 저도 이해가 갑니다. 들어와서 일주일만에 결근한다고 하면 좋아할 사람엇다는걸. 계장님께 따로 말해서 허락 받으랍니다. 그래서 말해서 허락받앗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우연히 주사님과 말단공무원이 예전에 일한 애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러다 정말 우스운 얘기를 들었습니다. 말단공무원이 그애 일자리까지 알아봐 주고 했다는군요. 정말 거기서 일하는 재가 무슨 있으면 안되는 사람처럼 말을 하더군요. 자기가 쓰고 싶은 사람쓸거든 뭐하러 공문까지 띄우고 합니까? 그냥 불러다 쓰지.. 작년 8월에 일해서 12월까지 같이 일했는가본데..저도 4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20명정도 가르쳐봤습니다. 빨리 배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늦게 배우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기가 사회생활을 안해본것도 아니면서 어떻게 그렇게 까지 사람을 비교하며 못한다고 구박을 할수 있습니까? 나이 31살 먹어서요.. 자기 맘에 드는사람과 평생일하는것도 아니고, 그애를 자기곁에 계속두고 있을것도 아니면서 어떻게 그렇게 생각이 없는지 모르겠군요
1월셋째주에 또 사건이 하나 터졌습니다. 주사님이 외출하면서 저혼자 책상에 앉아 있으니 뭐 서류출력하는걸 다시 설명해주고 가셨습니다. 그러자 말단공무원이 오더니 하는소리가 아직도 그걸 모르나? 합니다. 그래서 저도 그만히 안있고 그냥 주사님이 하시고 가신거예요 라고 말했습니다. 웃으면서 그러자 그 말단하는말이 그럼 그전에 가르쳐 준거 물어볼게 니 대답해 봐라 그럽니다. 자기는 공문 작성하면서 다시이해 했으면서 저 질문하는데 하나는 답변했는데 하나는 몰라서 그냥 모르겠어요.하니까 니는 메모하는 습관이 없다면서 메모좀해라 이러면서 다알고 있냐고 합니다. 사람들 다 같이 일하는곳에서 그렇게 크게 말합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러고 25일날 저 면접있어서.. 24일날 밤에 사촌동생이 갑자기 연락이 와서 자리있는데 한번 면접볼 생각없냐고 해서 ..망설이다가 했습니다. 사실 공공근로 3월달 끝나고 접수 못할것 같습니다. 왜냐면 그전에 일하는 애하고 통화하면서 저 옆에서 그럽니다. 3월달에 다시 접수한다고 그럼 할수 있을거라고 합니다. 저보고 그럼 접수하지 말라는 소리 아닙니까? 저도 취업이 우선이고 공공근로도 미취업자를 쓰니까 중간에 취업이되면 나갈수 있는거 아닙니까/ 다른사람들도 취업으로 많이 나가고 미취업자들이 취업되기전에 고용해서 쓰는거 아닙니까?
저보고 3월달 일끝나고 나서 일자리 알아보라고 합니다. 그거 끝나고 나면 누가 일줍니까?
그래서 24날 사촌동생전화받고 바로 전화햇습니다. 그러자 미리 연락을 줬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그러시더군요. 그건 제가 잘못했죠. 하루전날 그것도 밤에 전화를 했으니까요. 아무리 화가 나도 사람이 말을 하고 있는데 끊는건 뭡니까? 월욜날 갔습니다. 그러니 발표언제 나냐고 뭅습니다. 말에 난다고 했죠..
시간이 흘러 드디어 디데이~2/1일 1월말에 제가 보낸 우편에서 아파트 주소를 동호를 안적어서 보낸게 있는가 봅니다. 그래서 그분이 전화가 와서 말단공무원한테 막화를 냈는가 봅니다. 그러고 저보고 주소 적힌걸 찾아보라고 합니다. 없어서 계속 찾고 있으니 없으면 그만찾으라고 합니다. 그래도 저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니 뭐하는데 이럽니다. 찾으라며서요. 이랬습니다. 그러니 없으면 찾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고 그래서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저 뭐 거기서 할것도 없고 해서 그거 어떻게 뽑았는지 검색하고 있었습니다. 뭐 찾고 있었다고 볼수도 있겠군요. 뭐할지도 시키지도 않고 하니 그거나 보고있었습니다. 그러자 옆에서 니 아직도 그거 찾고 있냐면서 니는 그게 잘된건지 잘못된건지가 중요하냐고 니는 내가 그렇게 욕먹엇는데 내한테 미안해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합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기본이 안되어있다고 합니다. 자기는 기본이 되어있습니까? 다짜고짜 화를 내는게?
저땜에 욕들은건 미안하죠. 자기가 이때까지 저한테 한건 안미안해 하면서 자기가 조금 손해보거나 피해보면 미안해 하면서 죽어야합니다. 저 그날 새벽에 세번토하고 잠도 못하고 아침밥도 못먹고, 결근한다고 할까하다가 그래도 2월첫날이라 아픈몸 이끌고 출근했습니다. 사람이 아프면 아프냐는 말한마디를 해주던지요. 나이를 먹었으면 사람이 예의와 양보라는걸 알아야죠~ 자기가 일에서 조금실수하면 그냥 웃으면서 넘기고 제가 뭐하나 실수하면 완전 면박주고 사람들에게 가서 이말저말 합니다. 저 완전 거기서 두손 두발 다 들었습니다.
나이를 어디로 먹는지 정말 궁금하더군요. 그앞까지 다른사람과 비교해도 참고 넘기고 메모안한다고 전화안받는다고 뭐라해도 다 참고 일했습니다. 차라리 일을 못해서 뭐라하면 저도 일을 해봐서 그쯤은 이해를 합니다. 사람비교는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 인간 상식이하의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인격모독아닙니까?
처음부터 일을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공무원도 2년마다 부서를 이동해 간다고 합니다. 그럼 어느 부서에서나 다 잘할수는 없는거 아닙니까? 자기가 이세상에서 제일 잘났습니다. 자기 맘에 속드는 애 데리고 자기 공무원그만 둘때까지 일해보라고 하십시오..자기 귀찮은 사람들 커피 타주는 일.. 자기가 안하니 정말 속시원해 합니다... 저 면접보고 난이후로는 일을 안시키더군요. 괜히 뭐 이런저런말 듣기 싫어서 겠죠. 또 금방나갈애라고 생각했겠죠. 계속 묻더군요. 언제 발표나냐고. 빨리 그전에 애를 쓰고 싶어 안달이 났더군요
저의 잘못이 큽니까 아니면 그 말단공무원의 잘못이 큽니까??
만약 제가 잘못했다면 여기서 끝나고 말단공무원이 잘못했으면 시청에 글을 올려서 징계를 받게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할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