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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탈없이 깨끗하게 헤어지는 법을 가르쳐 주세요.ㅠㅠ

개고기는맛... |2008.02.04 00:21
조회 499 |추천 0

전 28살 여친은 26살

사귄지는 1년7개월 되었고

저는 처음 사귄 사람이고

여친은 연애경험 제가 아는 것만 7명쯤 됩니다.

결혼 약속하고 사귀고 있는데

아무래도 결혼 상대감으로는 진짜 보면 볼수록 아닌 것 같아서 헤어지려고 합니다.

 

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_main&boardID=2324237&nChannelID=1825&pageIndex.rowsPerPage=10&pageIndex.startID=2325275&pageIndex.indexStartID=2333578&pageIndex.pageNo=6&pageIndex.startPageNo=1&pageIndex.sortType=7&pageIndex.sortType2=0&pageIndex.sortType3=0&pageIndex.sortType4=0&pageIndex.idListType=1&pageIndex.direction=1&channelID=1825

 

psp사달라고 해서 돈 별로 없는데 사줬더니 다음에는 dslr사달라네요 -_-;;

 

절 사랑하는게 아니라 물주로 생각하는 거 같아요

평생..

걔는 한푼도 없고 카드빚만 있는 애니깐

 

지금 여친하고 사이는 멀쩡한데요

어떻게 이별선언을 해야하나요??

 

1년전에도 헤어졌는데 계속 전화오고 이메일와서

결국 30일만에 다시 사귄적이 있습니다.

 

07년 5월에도 헤어진지 2주만에 사귀고..

이젠 진짜 헤어지고 싶네요..

 

어떻게 해야 저한테 정떨어지고

그애가 상처 덜 받을까요???

 

제가 여친한테 1년반동안 여친한테 매달렸던게

처음 사귄 사람이고 다시는 여자 못 만날꺼 같아서

최대한 성격 맞춰주려고 노력했는데

이젠 많이 지치네요.

평생 바라보고 살 자신이 없습니다.

 

바보같이 더 좋은 사람 생길 때까지 참고 참아서

계속 끌고 가려고 했는데

이젠 지치네요.

 

제가 외로움 많이 타는 성격만 아니면 좀더 빨리 정들기 전에 헤어졌을텐데 하면서도

저 없으면 밥먹을 돈도 없는 앤데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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