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자리
쫌과하게 먹고
폭탄주를 찐하게 들이킨후 난 자리서 일어났다
집에 걸어가야ㅕ하기때문에
간신히 나와서 집에스슬걸어가려하는데
엉덩이게 발동이 걸렸다
설X님이 발동하셨다
난 잘참아 집에서 편히 눠야지 하는생각에
무작정 걸었다
x성병원즈음
정말 참을수 없었다
동생에게 걸어 난 x성병원에서 볼일봐야겠다고 하니
한x병원서 누라고 ㅡㅡ;;
내온몸엔 식은땀이 흐르고
항문에 힘은 바짝갔다
간신이 xx주유소앞에서 동생을 만났다
난 한x병원까지 갈수가 없었다
나의 엉덩이에게 화산폭발이 일어날 것만같았다 ㅡㅡ
주유소뒤에 바로 소방소가 있길레
난 무작정 절리 가야겠다 말하고
그냥 들어갔다 다행히 문이열려있었다
부랴부랴 화장실발견!!!!!
남화장실은 불이켜있고 여자화장실은 불이꺼있었다
난 불을키고 들어갔다
먼저 화장지가 있나 살펴보았다
줸장 화장지가 없다 큰일이다
남자화장실가니 소반관오빠가
양치를 하고있는게 아닌가
난 땀범벅이가되서
"화장지좀주세요 급해요 ㅠㅠ"
소방관 "여자화장실에있어요"
나"없단말예요 급해서 도와주세요 빨리요"
소방관 부랴부랴 남자변기서 화장지 뜯으려하자
나"그거다주세요 "
난 화장지를 받아들고 여자화장실로갔다
젠장 문이 안잠긴다
여자화장실 큰문을 꽉잠그고
변기에 앉은 순간
변기가 터질뻔했다
완전 X사태다ㅡㅡ;;
살다살다 이렇게 통쾌하고 깔끔하고
시원한 기분은 다섯손가락안에 꼽을 것이다 ..
난 식은땀이 다식어 없어지고
환한표정으로 나와 기념으로 소방소 화장실사진찍고
동생과 울코카(강아지)와 함께 집에 슬슬 걸어갔다
역시 사람은 화장실 들어갈때 나올때 틀리다더니
완전 100% 공감!!!!!
다이어트에 도움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X이야기는 여기까지 ㅋㅋㅋㅋ
"청주소방소 화장실서 밤11시 양치하던소방관오빠
완전 쌩쌩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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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되믄 설x녀 사진올릴께요^^ 전헤어디자이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