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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가식적인 여자 바람녀,

californic... |2008.02.04 00:43
조회 401 |추천 0

맨날 보기만 하다가           잠도안오고 해서 글 남겨요

 

저는 이제 21살이 된 풋풋한 청년 >? 이라고 하니깐 웃기지만 청년입니다

 

어느덧 대학생활한지 1년이 넘어 2학년이 되네요 

 

이제 고민을 얘기해볼게요  제가 1학년 처음 대학 들어와서 얘깁니다 ,,, 

 

대학와선 여자를 모조리 다 만나봐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된 엉뚱한 어린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들어와선 여자를 별로 만나지 못했습니다, 근데 어느날 동아리 에서

 

3살 연상인 누나가  중국어학연수중에 잠깐 한국을 오게되서 만나게 됐습니다,

 

그래서 회식을 하게되구 술을 먹게됐지요 3살 많은 누나인지라 디게 어렵고 그랬는데

 

누나가 저한테 호감을 표하는 것처럼      "너 멋있다고 나기다려주라고 1년만!!" 이렇게 장난식으로 말을 주고받았죠  그리고 저는 급한 레포트때문에 자취방에 가게됐습니다,

 

근데 누나가 자꾸 문자가오고 다시 술집으로 오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가게됐습니다

 

그리고 왕게임을 하게되구 서로 키스까지 해버리게 됐습니다 그러다 어떻게 하다가

 

잠을 같이 자게 됐구요 물론 그날은 선배들도 친구들도 몰랐지만요

 

남들이 볼땐 어이 없다  라고 생각할진 모르지만 제게 충격도 있었지만

 

그날 이후로 너무도 사랑하게됐습니다,..  더 웃긴건 1년을 기다려 달라고 했쬬

 

5일후 다시 중국으로 떠난다구 ,,,,      그리고 4번의 만남후에 중국으로 출국했죠

 

마음이 따뜻해져있고 신기하게 그런경우에서라도 사랑하는게 가능해졌어요

 

다른사람은 몰라도 저는....... 그랬죠           방학때 중국을 놀러 오라더군요 그래서

 

열심히 일했죠     물론 대학생이란 신분으로 공부도 열심히 했지만    일했습니다

 

늘 여자 많이 만났던 전,        그사람과 사귀고 난뒤에 여자와 밥도 같이 먹어 본적이 없어요

 

그사람과 떨어지니 친구와의 대화도 줄고   혼자가 된 기분이었죠,,       그래도 꿋꿋하게

 

일했어요 노가다도 해보고    음식점도 해보고      술집도 해봤죠       돈을 열심히 모왔습니다

 

국제전화 카드 만원에 1시간 16분 ,,,,,,,, 한달여동안 산카드가 23장,,    바보같죠 제가

 

개념없구 그러던 어느날 또 잠깐 귀국을 했어요 그날        통장에 넣어둔 돈 빼고 다가지고

 

데이트할생각으로 나갔죠           근데,,,,,    전부터 아니 처음부터 느낀거지만

 

이사람은,,,,,,,,,            저랑 잠자리밖에 원하지 않는거 같아요 ,,,,

 

전 왠지 남들과는 다른      사랑이라 생각해서 더 좋았고 애뜻했는데,,,,,

 

그래도 사랑하니깐        ,,,,,,,,,, 그리고 나서 다시3~4번 만남뒤 2주후에       중국으로

 

다시 출국 헤어짐이라는        끝맺음도 없는 흐지부지 한       맺음으로 연락두절을,,,,

 

해버렸죠 전 그동안 너무 힘들었어요       그사람땜에 일도 했고       담배도 배우게 되고

 

충분히 제시간뺏겼고   상처도 났읍니다          그이후 여잘 만나는게 너무 힘들었는데

 

시간이 꽤흘러 제게 너무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어요 , 너무 사랑하는,,,,,,,,,,,,,,

 

저같이 나이 21살 먹었다고 사랑 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분들 다시 생각해줬음해요

 

너무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는데 ,,,,,,,,, 다시 제 눈과 귀에        그사람이 귀국하여

 

복학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김없이 연락이 왔죠       난 니가 기다릴줄 알았따

 

너 편하게 해주려고     딴여자 만나고 있으라고 조금은 어린 너한테 미안해서 그랬다

 

이제 나왔으니깐 다시 나한테 와달라,,,,              웃기더군요 ,,,,,,,,

 

추억이 없습니다  그사람관,,,, 잔 기억밖에        난 그사람을 사랑했을때 한국에서의

 

있었던 일을 동영상으로 사진으로  다 보내주고         연락기다리고 그랬죠

 

근데 함부로 그런 날 버린 사람이 다시 나한테 이러는 이유는 멀까요,

 

중국에서도         남잘 만나적이 한번도 없때요              워낙 소문이 많은사람이라

 

괴소문이 많다고 생각했죠 전  하지만 어느날 홈피에서       중국에 있는 남자친구 같은

 

사람을 발견했죠  그리고 그사람의 친구인     일촌명이  바깥양반친구라고 , 써있더군요

 

더웃긴건 2년전 사귀었떤 남자친구랑 다시사겼더군요,,,,,,,

 

그리고나서 이제와서 이러는 이윤 또 뭘까요             나랑 자려고??>.

 

내얼굴  키  어디가서 빠지지 않아요      근데    왜 내가 이런사람땜에 맘이 더러워야 합니까

 

내가 무슨 자기 성욕을    채워주는 남자도 아니고,,,,,,,,,,,,

 

이런말 하면 뭣하지만,,,,,,,,,,,                                      남들이 아무리 그래도 안믿었지만

 

이젠 그렇게 밖에 생각못합니다                    걸레에요 그사람

 

 

너무 후회되네요    이사람을 어떻게 생각해야하고 어떻게 말해야할지,,,,

 

무튼 이글읽어주신 분들게 죄송하네요          고민도아닌 고민일지도,,,,,,,,,ㅓ

 

너무 길기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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