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딱힌 다칠만한일도없었구요
제가 요세 되게 피곤하거든요
하루에 14시간씩 일하고 그러거든요 피시방알바인데
자리지키는거라곤 해도 14시간이 좀 쉬운게아니더라구요
막 피곤이 쌓이는데..
그거때문에 입안에 상처가 생기는건지 좀 궁금하네요
피곤해서 그런거라던데 혀 밑에 혀랑 그밑에랑 이어지는
달려있는 쭉늘어지는 살있짢아요
그 부위가 처음엔 왼쪽만 그러더니 지금은 오른쪽도 같이 상처가나있는데요
그있잖아요 입안쪽에 밥먹다 씹게 되면은 하얗게 생기는상처
그런게 지금 두개가 생겼거든요.................
가능성이 제가 생각하는게 두개가있거든요...
제가 한 보름정도 이렇게 안쉬고 14시간 일만했더니 피곤해서 그러는건가
의문이거든요 제가 보통 한달에 한번정도 쉬어요 원랜 12시간일하는데
제가 1월말까지만 14시간하겠다고 했었거든요
잠도 하루 6시간정도자거나 더 못잘때도있는데..
피로 누적인가 싶기도하고...
또 하나는............
제가 간만에 한번 쉬었거든요
쉬면서 쉬는날이니 나이트 한번 갔거든요
그냥 친구들이랑 술먹고 춤이나 춰볼까하고갔는데
전에는 부킹도 졸라 안되더만 10번하면 3~4번정도 성공율이었는데...
뜻하지않게 부킹이 잘되었거든요 그래서 술마시고
이야기 하다보니까 여자분 좋아하시길래
저도 좋구나 하다가 좋은데가서 좋게 놀게되었거든요
근데 당시 할때 제가 콘돔을 안끼고했어요 근데 정작
똘똘이는 멀쩡하구요 잠복기간같은게 있는거일수도있겠지만
(너무 걱정만 앞서있는건가?;)
제가 당시 처음보는 사람이다보니까 다른데는 안하고
입으로 가슴을 조금 애무 해줬거든요
그걸로인해 입에 뭔가 병균이 들어갔다 그럴리 없겠죠?
너무 걱정앞서간건가.. 애들 장난같은 소리 라고생각하지마시고
경험담이나 실제로 이런일로 구강에 생기는 성병이 있는지
아님 정말 피곤해서 그런건지 아시는분 좀만 알려주세요
나름 걱정이 앞서게됩니다 만약에 뭐 잘못걸린거면
주위사람한테 창피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