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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석 열애中 /'왕따'당하는 버릇없는 스타 S#

수야마눌 |2003.08.22 17:24
조회 9,094 |추천 0

우연석 

톱스타 클릭비의 우연석(24)이 열애중이다. 우연석과 촬영 현장이었던
부산 팅 콘써트에 그녀가나타난것.

1m 70의 늘씬한 키를 자랑하는 A양은 주위 사람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을
정도로 빼어난 미모의 소유자로 긴 생머리, 흰 면바지 차림으로 현장을
찾은 A양은 우연석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우연석 또한 A양을 상당
히 배려하며, 누가 봐도 이들의 '핑크빛 관계'를 짐작할 수 있을 정도로
다정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우연석은 촬영중 휴식시간에 A양을 바다에
빠뜨리는 등 장난을 치기도 했고, 촬영후 인근 천막식당에서 함께 식사
를 할 때는 A양에게 직접 물컵을 챙겨다주기까지 하며 자상한 모습을 연
출했다.

촬영이 끝날 때까지 A양은 현장에서 우연석을 애정어린 시선으로 지켜봤
으며, 오후 촬영이 끝난 다음엔 우연석이 A양을 친구와 함께 에스코트해
저녁식사를 하러 자리를 옮겼다. 1년전 한 파티 석상에서 우연히 만난
이들은 최근 급격하게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서로에게 호감을 확인
한 상태에서 핑크빛 만남을 가져온 것.

 

 

'왕따'당하는 버릇없는 스타 S...

 

연예계는 스타가 곧 권력입니다.
하지만 이는 스타의 모든 조건을 충족시켜주며 작품을 만드는 제작진들에게만 통하는 얘기일 뿐, 스타가 같은 연예인들 위에 군림하려 들면 '왕따' 당하기 쉽상입니다.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한 드라마에 출연 중인 미녀스타 S양이 연기자들 사이에서 '왕따'를 당해 촬영장에서도 연기자들과 떨어져 혼자 놀고 있다고 합니다.

이 보도에 따르면 과거 서울 압구정동의 한 카페에서 이 S양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던 또 다른 S양이 자신이 연예계 선배임에도 불구하고 S양에게 먼저 인사를 건넸지만 그를 소 닭 보듯 하고 지나쳐 S양은 민망해 어쩔 줄 몰라했고, 그와 동석했던 인기그룹의 멤버인 L양은 S양의 안하무인격 행동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고 합니다.

스타라는 이유로 다른 연예인을 무시하는 행동 때문에 '왕따'당하는 스타들이 몇몇 있습니다.

과거 탤런트 A양의 경우 모 방송사 주말 드라마에서 주연으로 출연하면서 촬영 때 자기중심적인 스케줄을 요구하는가 하면, 촬영시간에 맞게 도착하는 법이 없어 다른 연기자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는데, 이 드라마에 출연 중인 한 중견연기자는 "모시고 연기하려니 힘들다"는 비아냥으로 A양에 대한 불만을 표시하기도 했습니다.

여자 톱가수 B양의 경우 과거 신인데도 불구하고 인사는 커녕, 눈을 마주치면 무섭게 째려봐 동료들 사이에서 '왕따' 당해 방송국 대기실에서 동료가수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항상 따로 떨어져 외톨이로 지내기도 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영화에서 조연 역할만을 하다가 드라마를 통해 스타가 된 C씨의 경우 그를 무명시절부터 지켜보았던 충무로 사람들은 "어려운 살림에도 불구하고 좌절하지 않아 지금의 스타가 된 것"이라며 처음엔 칭찬을 아끼지 않았지만, 스타가 된 이후 영화 촬영현장에 늦게 나타나는것은 다반사, 그를 기다린 스텝들이나 배우들에게 사과의 말 한마디도 없이 자신의 촬영분만 끝내고 스케줄 핑계와 더불어 빠져나가는가 하면, 만나는 사람마다 깍듯이 인사하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고개만 끄덕하는 수준으로 바뀌어 '개구리가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라는 비아냥을 듣고 있습니다.

 

A -채시라 or 황수정

B-이정현

C- 야인시대(구마적);전 야인시댈 안봐서 이름을 잘 몰라서 ㅋㅋ 

S- 소유진 or 손예진

  딴 사이트에서 이렇게 나오던데..맞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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