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여행간지..일주일째..
속초로..바다로..여행갔죠..
(전..집안에..암환자가..있는관계로..못갔죠..)
근데말이죠..속초가자마자..도착하자마자..전화하구나서..
오늘까지..연락이..없습니다..
그날..전화할때..그러데여.
전화가..잘..안터져서..연락이..안될거..같다구여..
(011인데..잘터지지않나..
)
후유~
그래두..공중전화두..있는데..넘걱정이..됩니다..
이번주에..비두..왔구...강원도는..호의주의보..였는데..
사고는..안났는지..
오늘아침까지는..이런생각을..했죠..
근데..
방금전에..과동기한테..전화오고.나선..
남친을..의심하기..시작합니다..
남친은..친구랑..둘이서..놀러갔거든여..
근데..과동기..(남자)
가..한다는말이..
여행지에서..남자둘이..심심하게..둘이서..모하구노냐..
여행지에서..현지조달(?)을..한다는둥..![]()
그리구..여행지에서..한눈팔아두..무덤까지..가지고..갈..비밀로..삼는다구..하데여..![]()
날놀릴려구..하는말인지..
농담인지..진담인지..
어쨌든..
괜히..맘이..싱숭생숭해지네여..
거참..
남친을..믿어야겠죠..
설마..그런일은..없겠죠..
제발..전화라두..좀해주시오~
궁금하우~~
에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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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날씨두..찜통이라서..더..짜증나네여..![]()
에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