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꽃다운22살의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친구(친구도 여자)랑 저랑 둘이서 마실나왓는데요
친구한테 전화가 왓어요.
근데 절 옆에 두고... 끊을 생각도 안하는거예요.
원래 예의상 옆에 사람 생각해서 빨리 끊지않나요?
진짜 친한 친구라 머라고 할수도 없고.
전 할것도 없이 멀뚱멀뚱 옆에서 걷기만 햇습니다,
예전에도 이런일이 많이 잇어서
기분이 많이 나빳지만 꾸~욱 참앗는데..
오늘은 정말 짜증나더군요.
그렇다고 대놓고
야!! 내 조까짱나.. 전화끊어-┏
이렇수도 없구요... 방법없나요..
진짜 이 점만 빼면 정말 좋은 친군데 ㅜㅜ지금도 좋지만..
무튼 짜증나서 이렇게 달려오게됏네요,..
여러분은 어떻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