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활하고 신비한 우주를 보고 그저 감탄할수 밖에 없군요
우주는 하느님이 만든것이 아니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저광활한 우주에서 지구는 어떤위치에있을까요?
아마도 한강에 모래알만도 못할거요 그럼 지구에사는 인간은 어떠할까요?
우리 눈에 보이지도 않는 미생물 정도 일겁니다 우리가 지나가는 개미를 발로 눌러 죽여다고 하는님이
구원해 줄것 같습니까? 구원 못해 줄겁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인간은 우주를 통털어서 볼때 눈에보이지않는 존재인것 입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봐야하고 그저 자연의 섭리에 존경하고 감탄할 뿐인것 입니다... 지금도 우주에서는 새로운 별이 탄생하고 죽어가고있고 인간도 새로운 탄생과
죽음을 맞이하면서 살아가고 있는것입니다
-죽는 날까지 행복하게 사세요 그러면되는겁니다-